잘 안알려진 세종의 업적 훈민정음 창제... 요즘 애들은 한글이 석기시대때 만들어진 줄 알더라 ㄷㄷ
ㅇㅇ •
권력의 생리를 귀신같이 아는 태종인데 생전에 세종을 흔들었을리가 없지 세종이 꼬투리 잡힐 짓 할 사람도 아니고
ㅇㅇ •
참고로 태종의 진짜 유언은 양녕이 자꾸 말썽 부려서 종묘사직에 해가 된다면 죽이라였음
ㅇㅇ •
뭐 재상책임제 그딴건 좌파 역사가들이 지어낸 뇌피셜이고, 실제로는 정도전은 고려중앙귀족(여흥민씨, 곡산강씨)과 연합한 이성계 가문에 붙어서 나라를 건국함.. 건국 초기 모든 권력은 이성계가 쥐고 있었음
ㅇㅇ •
노비들까지 챙겨준게 세종대왕인데 조선시대 때부터 후대 왕들이 본받아야할 군주가 둘인데 그게 세종과 성종이였음
ㅇㅇ •
실재인물 나오는 판타지사극 볼만한데 요즘 그렇게 드라마 만들면 역사고증 역사왜곡 거품물어서 못만드는게 안타깝다
ㅇㅇ •
조선이 망한 원인을 제공한게 '태종 이방원'이 맞음.1. 정도전의 신권주의 = 왕이라는 개인이 정권을 휘두를 수 있으면 암군이 나왔을 때 망하기 쉽기에 신하들만 정치를 할 수 있게 조선을 설계함2. 이방원의 정도전 살해 = 왕이 정치에 간섭할 수 있게됨
ㅇㅇ •
조선을 부정부패한 탐관오리의 나라로 만들고, 노비들의 원한이 넘치게 만들고, 남존여비의 세상을 만든 장본인인 세종을 왕으로 세운 게 태종 최대의 잘못이었다. 그냥 충녕은 문자덕후였으니, 덕후질만 하도록 내버려 둬서 한글 만들도록 하고, 왕위는 효령에게 물려주든가 했어야 했다
ㅇㅇ •
상놈들은 개돼지들이니 양반하고 타협하는게 나라가 더 오래가는 길이란걸 세종은 안거지, 실제로 고려 또한 신하 손에 망한 나라고, 양반들 손에 나라가 병들고 썩어서 상놈들이 괴로워 한들 뭐 어떻단 말인가 상놈들 손에 망할일이 없는데
ㅇㅇ •
왕이 아닌 자가 만든 문자 누가 쓸거라고 생각함? ㅋㅋ 애초에 사대부들은 백성들이 한글쓰는거 반대 ㅈㄴ했는데 뭔 좃까는소리 ㅋㅋ태종이 세종 왕권에 방해될 인간들 처리해줬으니까 세종이 한글 만들어서 배포하라고 꺼드럭댄거지 ㅉ
ㅇㅇ •
사실 아들을 위해 스스로 악인을 자처한거나 다름없어자신(태종)과 아들(세종)이 정통성으로는 결함이 있으니까 그래서 강력한 왕권으로 이어갈려고 했던거야, 공신과 외척가문와 자신의 장인까지 숙청하며 조금이라도 왕권을 위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무조건 숙청이었지.이방원 = 왕자의 난으로 집권, 정조의 책봉을 받아 3대 임금이도(세종) = 양녕대군의 무능함, 효령대군은 권력보단 불교에 심취
DD •
태종이 만들어놓은 토양이 있었기에 세종이 한글 창제 같은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생각함
ㅇㅇ •
이방원이 6조 직계제로 왕이 직접 정책 결정하고 집행하기 시작했는데 명나라 홍무제가 재상제를 폐지하고 행정의 모든 권한을 황제한테 집중시킨걸 따라한거임 홍무제는 요동정벌을 계획하는 정도전을 견제했고 이방원은 정도전을 제거할 명분을 얻게 됨 명나라가 왕권 중심의 조선 기틀을 마련해준거를 조선과 명나라와는 다르다며 빨고 있는거보면 웃음만 나옴
ㅇㅇ •
세종이 유독 심하게 명나라를 사대한 이유=홍무제 아니었으면 애비가 왕이 되지 못함
ㅇㅇ •
누구보다 태종을 이해하던게 세종임태종이 자기 처가 다 쓸어버려도 이해하고 안막고 침묵함태종 죽을때까지 자기 처가 복권도 안시켜줌
문종이 문약한 이미지로 그려지는데 3년상 치를 때 고기반찬 잘 챙겨먹었으면 수양대군이 감히 찬탈을 꿈꾸는 일은 일어날 수가 없었음. 세종이 종합병원이긴 했어도 장수한 이유는 역시 고기를 잘 챙겨먹어서..
ㅇㅇ •
자기 살아있을 때는 없었겠지만장남 문종 일찍 죽고 장손 단종이 차남 수양대군한테 어떤 식으로 조리돌림 당하고 뒤지는지 알았으면애비가 한 말 들을 걸 뼈저리게 후회했겠지니가 애비말 안들은 탓에 자식교육 똑바로 못시켜서 조선은 그 길로 망국테크를 타게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양대군 계유정난땜에 이성계 이방원 이도가 꿈꾸던 조선은 무너지고 유교탈레반들로 가득찬 쇄국의 조선만 남게되었으니까 ㅋㅋㅋㅋ
ㅇㅇ •
수양대군도 정통성 없고 킬방원도 정통성없는데 세종 한글 원툴로 킬방원까지 개빨린건 맞음
ㅇㅇ •
태종 저 양반 미친 아들빠돌이에 세종도 엄빠바라기라서 저딴 말 안 나눴겠지ㅋㅋ세종이 고기 잠깐 끊을 때 우리 아들 효자라고 방방 뛰던 양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