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1일 오후 8시 경, 구마모토시 키타구 우에키마치의 어느 드라이브스루 매장

남성 한 명이 이곳을 방문한 뒤 무리한 주문을 하기 시작함
[진상 쪽남]
치킨 소스 하나 더 줘
전에 받은 적 있거든

직원에게 전에는 소스를 하나 더 줬는데 오늘은 왜 안 주냐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며 진상질을 하던 남성은

자신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매장 주차장 등을 2시간 반 이상 버티기를 하는 건 물론이고

그만해달라고 부탁하는 점원들에게 협박까지 했다고 함

[진상 쪽남]
니들 확 납ー치해버린다

니들 내가 트럭으로 들이받아 버린다

도를 넘는 진상질에 매장측은 문제의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고
문제의 남성(46세, 주소 및 직업 불명)은 협박 혐의로 결국 체포되었다고 함






치킨 소스 한 개 더 받겠다고 저지랄을 떨다 체포당한다는 건 일반인의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데?
몇백원짜리 그냥 추가로 사면 될텐데 굳이 저러고 싶을까?
역시 세계 유일 사계절과 사람의 친절함이 있는 JAP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상력인듯 ㅋ
아, 쪽본에 태어나서 요깟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