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이 되면 자기가 먼저 용기내서 맘에 드는 남자한테 들이대야지 . 까일까봐 두려워서 남자가 와주기만 기다리면 평생 시집 못 간다
ㅇㅇ •
일단 키에서 남자 4분의 3이 탈락함 25퍼 생존한 남자중 탈모 없는 남성이 잘쳐줘서 5분의 4라고 치면 결혼적령기 남자중 20퍼 살아남음 그중 30대 중반 남자 기혼자 60퍼 빼면 12퍼 남음 거기서 대기업 이상 취직해있을 확률 따지면 1.2퍼로 떨어짐 거기서 머리작고 피부 깨끗하고 비율 좋을 확룰따지면 0.5퍼 거기서 외제차 또는 신형모델 있고 서울 자가 있을 확률따지면 0.05퍼 수요일 일요일 교회나갈 확률 0.005퍼 부모님 노후대비 완료 0.001퍼의 남자를 찾으면 된다. 30대 중반 결혼 적령기 나이 남자가 약 100만명 있다고 치면 대한민국에 약 1000명 존재한다. 그 1000명중에 1명이랑 이어지면 된다. 충분히 가능성있다!!! 1000명중 1명 니짝이 없겠느냐? 화이팅!!
ㅇㅇ •
세상에 어떤 미친 남동생이 지 누나한테 성격 완전 좋음 이지랄하냐? 아무리 좋게 봐줘도 미친년인데 닭다리 하나는 나 줌 이정도지
ㅇㅇ •
교회다니고 172에 몸매좋은 공공기관다니는 여자면 주변에 남자도 많지않나?나이가 만으로 32일거고, 와꾸랑 성격이 얼마나 갈린거냐.
ㅇㅇ •
니 계산대로라면 0.001퍼=10만분의1이지.대한민국에 100만명 있다고 치면 10명밖에 없다는거
ㅇㅇ •
근데 32에 연봉 3000 공공기관이 있냐? 요즘 물가 올라서 9급공무원 초봉도 연봉 3000은 넘지않음??
ㅇㅇ •
교회 독실한 여자랑결헌하면 십일조 헌금 매달 월급10% 내야되고 자식도 강제로 일요일없는 교회인생된다
ㅇㅇ •
수요일 새벽에 통성기도해야되서 그럼 꿸뤯뤻뤯거리고 울고 웃고 미친 굿판이 따로 없는데 이게 카타르시스가 어마어마해서 일주일 내내 통성기도만 기다리면서 산다
ㅇㅇ •
현직 교회 집사인데, 청년부 시절에 친했던 여자애들 직업 그저그렇고 웬만큼 대충 생긴 애들도 성격만 좋으면 다들 서른 전후에 적당히 결혼해서 애낳고 잘만 살던데ㅋㅋㅋㅋ
ㅇㅇ •
수도권구축아파트라도 가진 177이상 부모님 노후대비 된 대기업이상 이거 4가지 다 갖추기가 ㅈㄴ빡쌤
ㅇㅇ •
농담아니라 공무원 들어오면 저런생각하면서 자기 성격좋다 어쩐다 조건 안따지는 편이다 이런뇬들 한부대 한트럭 노처녀로 바글바글함 ㅋㅋㅋ 그랴놓고 집차는 무슨 ㅋㅋㅋ 염치가 없는거지
ㅇㅇ •
지능이 평균 이상이면 종교 다니는 인간을 배우자로 선택할리 없음자기가 종교쟁이 아니고서야 미쳤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