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국어랑 국사는 이제 합격자 불합자 가르는 전략과목이 아님 100은 그냥 깔고 들어가는거고 실수해도 한개지 그 밑으로 떨어지면 힘듬
ㅇㅇ •
돈 200받고, 피셋하고 노예되기 ㅋㅋ 에초에 공뭔하는 거 자체가 저지능 인증인데 ㅋㅋ
ㅇㅇ •
지문을 한번만 보고 바로 풀어야됨 2번 3번 읽으면 시간안에 다 못풀어 그게 ㅈ같은점이지
ㅇㅇ •
ai한테 마지막 문제 답내놓으라니까 4번이라는데? ai한테 물어봤으니까 ai피셜 4번이 답임
ㄴㅇ •
국어 영어를 아예 빼버리고 행정학, 행정법, 경제학, 헌법 이런 걸로만 채우는 게 낫지 않음? 개편할 게 아니라
ㅇㅇ •
한국에서 말하는 논리 사고력은 변별도 높이려고 문제 꼬는거임. 진짜 논리 사고력을 측정하면 등수를 세울수가 없고 합불을 가릴수가 없기 때문임
ㅇㅇ •
국가를 파괴하라정부를 무력화시키고조세저항하라오직 너의 사랑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오직 나의 사랑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사랑과 자유 아닌 모든 것은 인간이 만든 법과 식해방하라 자기부정까지오직 사랑과 자유 만이 있는 느슨한 체계만이 답이다!더욱 더 격렬하게 친일하라!주인에게 쫓겨난 똑똑한 종처럼 주인에게 빚진 모든 이의 불리한 계약과 채무증서를 불태우라!구원의 길을 더 넓게 펼쳐라!
つつ •
지문이 길어보여도 위에 절반만 읽으면 풀수 있게 해놨음 나머지 반은 무시해도 무방
ㅇㅇ •
문해력 기준으로 국어시험 치면 효과 있을 것 같긴 함.예를 들자면 "심심한 사과" 라던가 "금일, 명일" 같은 것이라든가.
ㅇㅇ •
실제로 나 매년 공부 안하고 공무원 시험 치는 놈인데 이번 지방직 국어 1개 틀림
ㅇㅇ •
마지막 문제는 지문자체가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디...지금은 돌머리 똥멍청이지만 수능국어 1% 였음
ㅇㅇ •
수능이든 이런거든 문제가 쉽니 어렵니 따지는게 의미 없는게 쉬우면 누구나 다 풀고 어려우면 누구나 다 틀린다 ㅋ 이 문제 풀 수 있으면 합격가능하냐 그런게 아님 당연히 풀어야함
ㅇㅇ •
애초에 9급 일행 시험은 평균90점대에서(수도권 기준) 한두문제 틀려서 떨어지는 시험임 그냥 운빨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 •
결국 시간이 문제인 시험아닌가?문제당 30초~1분컷이라 지문 2번읽는순간 끝이라던데
ㅇㅇ •
LEET나 PSAT 순한 버전이네. 저건 문장을 이해해서 푸는 게 아니라 술어논리를 공부해야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