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왜 화가 나는건데? 옛날 시대의 부모들도 아들이 엇나갈까봐 자신이 부끄러워서 약간 혼을 내긴 해도무슨 범죄 저지른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 화를 내는거임? ㅋㅋ ㅈㄴ 미친년 아니냐 ㅋㅋ최소한 능지가 높지 않아서 건전한 성문화나 교육 같은거 못할거면 조언 정도만 하면 되지 저렇게 화내는년은 첨 보네 ㄷㄷ아마 저 글쓰기 직전부터 왜 화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유를 모르고 ㅈㄴ 부끄러울듯 ㅋㅋ나쁜 애들과 어울려서 몰래 ㅅㅅ한것도 아니고 꼭 저능지에 못난 부모들은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다 나쁜 짓이라 우김
ㅇㅇ •
저건 그나마 개인간의 일이지 나거한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모든 남자를 저렇게 억압한다고
ㅇㅇ •
성인이 되어서도 음란물은 절대 싫습니다=성인이 되서도 통제하겠다는 뜻 저 자식은 애미랑 원수질게 분명하다
ㅇㅇ •
포도당좌 현답이네ㅋㅋㅋㅋㅋ식탐좌도 가까이서 보면 토나올 정도로 불쾌한데, 식욕도 한번 참아보시지?본인은 성욕이 없거나, 있어도 참을 수 있는데, 남편 때문에 "일부러 안 참아준" 거야?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게다가 모니터를 부순 시점에서 이미 그대의 머리 속에는 성인물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만 가득했을 뿐, 교육의 의지는 1도 없었던 거라고.지금이야 폭력에 굴복하겠지만, 나중에 성인이 되고 호르몬 식은 다음에 다시 성인물을 보게 되면"이게 뭐 대단한 거라고 엄마가 그리 발광했던 거지?" 라는 생각이 들 텐데그게 교육?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