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통 여자들은 아무리 남편이라도 그리고 깨끗한 빤스라 해도 보지가 닿는 빤스의 특성상 민망하거나 남 손에 맡기기가 꺼림칙하거나 위생상 이유로 자기가 빠는게 당연한거고 뭐 묻은 빤스는 더욱 더 남에게 보여주기조차 싫어하는데 아니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지 저게 진짜라면 뭔가 변태 성향이 있는 여자 아닌가 좀 많이 이상해
ㅇㅇ •
내 와이프는 빨아달라기는 커녕 본인이 매번 손빨래하고 생리라도 하는 날엔 순식간에 빨아서 어디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말리는지 보여주지도 않는데 빌어쳐먹을 년이구먼 저거 약간 본인의 속옷 남편한테 넘기면서 은근 흥분하는 개변태썅년인거 같은데 ㅋㅋ 지극히 비정상인임
ㅇㅇ •
딸감으로 쓰고 뒷처리는 알아서 하란걸 돌려서 말하니 못알아쳐먹네
ㅇㅇ •
여자는 여자 스스로 ㅂㅈ를 싫어하고 부끄러워 하는 거 같던데
ㅇㅇ •
애액묻은 팬티 중고로 팔고새팬티 사주고 남은 차액은 용돈하면 되는데 아쉽
DD •
바디워시나 샴푸로 속옷빤다는거부터가 개충격임 난 이렇게 하는 사람 노가다 하는 아저씨밖에 못봤는데
스티 •
남자들은 똥묻은 팬티도 아내한테 손빨래 쳐하라고 벗어놓는다던데; 성별바뀌니 여자는 부탁해도 죽일 년되네
ㅇㅇ •
남편이 우습거나 진짜 편한가보다 ㅋㅋㅋ 분비물 묻은 팬티 손빨래? 부끄럽지도 않노 ㅋㅋ
조센 •
팩트) 트위터 계정 파서 입던속옷 판매한다고 하면 비싸게 팔린다
ㅇㅇ •
기출변형이겠지 설마ㅋㅋㅋ 남편 똥팬티 빨기 싫다고 광광대는 줌은 봤어도 이런건 처음임
ㅇㅇ •
걍 해주고 다음에 맘대로 부려먹는 티켓확보하면됨애초에 부부사이에 딱 잘라서 이득교환 하려고 하는게 ㅂㅅ짓
ㅇㅇ •
그 티켓 확보를 어떻게 할건데??저런년이 순순히 오케이해준대???
ㅇㅇ •
찐 사랑은 애인이랑 동거하면서 이것저것 온갖 변태짓 다 하면서 하는거지 결혼하고 배우자랑 하는거 아님
ㅇㅇ •
시키는걸 왜 안하지 -- 이 소리 듣는 순간 바로 아구창 날렸어야지
ㅇㅇ •
모르는 여자의 빤스면 입으로 세탁해줄수있는데 아는여자라서 ㅋㅋㅈㅅ
ㅇㅇ •
뭐가 그럴수있어 미친년아 애기는 혼자봐? 지가 샤워하면서 빨아야지 부탁할걸 부탁해라
ㅇㅇ •
세탁기가 아무리 좋아져도 손빨래만큼 자국 못 지운다요즘 ㅇㅅㄲ들은 개쳐빠져가지고 군대에서 빨래비누로 손빨래도 안 해 봐서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