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이 너무 감성적이신 듯 하네요일용직 노동자분이 자기 몸을 돌보지 않으신 건 생활습관을 바꾸기 싫으셨기 때문으로 보입니다요즘 당뇨약이 얼마나 비싸다고 그걸 아끼려고 병을 키우려 했을까 싶네요소주야말로 당뇨의 적인데 애주가 치고 당뇨 제대로 관리하시는 분이 매우 드뭅니다이건 재산상의 차이 때문만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ㅇㅇ •
평등은 기회의 평등임...... 그 과정과 결과는 본인의 능력과 배경에 따라 당연히 차별되어야 하는 것이고
11 •
메트포르민 건보로 30%만 부담해서 한알당 50원. 칫솔은 천원인데 노숙자도 수급비 받으면 그냥 사겠는데? ㅋㅋㅋ
이건 사실 부자와 가난함의 문제가아님.부지런함과 게으름의 문제인데 , 일반적으로 부지런하면 잘살고 게으르면 못살게됨지병 관리도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거지 그냥 그날 돈벌어 술마시러 댕기는게 낙인 인간이 어떻게 관리라는걸 하겠음. 가난해서 술마시러감? 아님. 게을러서 자기 버릇을 바꿀줄 모르는거지
ㅇㅇ •
칫솔 못사는 인간이 나중에 임플란트를 어떻게 하나그리고 칫솔 싸게 사면 아주 싸구려 아닌걸로 개당 500원 이하도 있을걸?개당 3개월 써도 된다. 1년에 2000원이면 가능한데
ㅇㅇ •
다 필요없고 맨날 티비광고에 크루즈 먼저 가고 돈은 나중에 ㅇㅈㄹ 하는거 봤으면 알겠지만 돈 없는놈들이 꼭 보면 잘못된 선택을 함
ㅇㅇ •
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당분해제? acarbose 비슷한걸 식품으로도 파는가 보네. 이 사람 당분해제팔이 하는 사람인가? 쓸만한 내용도 하나도 없네
SI •
의사도 언급했지만, 마음의 여유 << 이게 물질적인 여유에서 온다는 게 가난과 치료 의지 사이의 연관성을 만듬. 여유가 있었으면 의사의 말에 더 귀 기울였을 거고 당뇨약의 필요성도 더 체감했겠지. 분명 재산상의 차이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그 차이가 요인으로써 일조하는 것도 분명해 보임
ㅇㅇ •
결국 돈많은 사람의 노력이 만든 결과지 ㅋㅋㅋ 당뇨라는 동일한 문제의식 앞에서 오랜 기간동안 식이요법 실천하고 스스로 공부해서 의사에게 이것저것 물어본다는게 쉬운일일까? 저 사람은 굳이 특실이 아니라 6인실 8인실 병동 사용했어도 잘 해결될 사람이야.....야가다꾼이 국밥 아니 하다못해 소주라도 끊었어봐 당뇨가 저만치 진행 됐을까? 최소한의 처방을 바란게 돈 때문인지 약에 대한 불신인지 어케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