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음이 크다 =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분노를 자극한다 = 차로 치어버린다 = 딸배 사망 = 도로가 평온해진다 = 안전한국
ㅇㅇ •
내가 사는 동네는 뭔 미친놈 한명이 똑같은 구역 계속 돌아서 3~4시에 돌아버릴거같음
ㅇㅇ •
팩트는 오토바이는 차 사이로 지나가도 된다는 고정관념이 오토바이 운전자한테 있음, 오토바이 사고 99%는 본인이 신호위반 차선위반 역주행 끼어들기 해서임
ㅇ( •
개소리고 그냥 듣기 좋기 때문임.문제는 한국인은 조선시대 노예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놈들이라 자유라는것에 대해 이해를 못함.지하철에서 잠깐 전화 받았다고 쳐죽일놈 취급하거나 배기음이 좀 크다고 무슨 세상 없는 쌍놈 취급하고 그런식임.모든 상황이 서로 검열.욕먹는 쪽도 마찬가지임.야간이나 주택가에선 좀 조용히 잽싸게 지나가고 빨리 시동끄고,지하철에나 버스에서 전화 받아야 하면 작은 소리로 잽싸게 용건만 끝내고 끊고.내 자유인데 니들이 뭔 상관이냐 이지랄 떨어버림.욕하는 쪽은 니가 뭔데 내가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냐 이지랄.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는 새기들이다 그냥
ㄴㅁ •
(내가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위험천만한 끼어들기를 해야하는데) 소리가 작으면 차들이 못보니 소리를 키워야 한다이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