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리는 계약적 의무가 있는거고, 중량은 여러 이유로 주작치기 쉬우니까.탁상공론의 극한이다 진짜
실베 •
이건 대재명이지 요즘 치킨집도 지점차가 엄청큰데 한마리 양적으면 따질 기준이 되잖아
12 •
모든 고기는 중량으로 파는데 유일하게 치킨만 마리로 팔아서 사기 가능했는데이제 블록 당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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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교촌은 밀가루,튀김,소스 같은거 더넣어서 중량 부풀리면 그만이야~
ㅇㅇ •
량 표기는 추가로 해야되는거지. 1마리 대신이 되어버리면 장난질 무조건 치지. 튀김 무게부터 시작해서 떡 집어넣고 소스 잔뜩 집어넣으면 어떻게 구분할거임? 지금도 치킨집 정직하게 하는 집들은 1마리 표기 외에 g 표기까지 해놓고 팔고 있어. 장난질 치는 애들을 잡아야지. 저렇게 되면 치킨이 아닌 소스 잔뜩 넣고 떡 잔뜩 넣고 그람수 맞잖아요 하면 어쩔거임? 생각을 하면서 살자 진짜.
ㅇㅇ •
조리전 기준 + 납품받는 최소중량 기준으로 표기하면 되지 혼선은 뭔 혼선임이미 배달앱에서 다른 고깃집들 보면 조리전 고기중량 몇백그램이라고 명시해놓은곳이 한둘이 아닌데
ㅇㅇ •
어차피 판단은 소비자가 할건데별 씨잘떼기 없는 법안이나 처만들고있네
ㅇㅇ •
이게 맞지. 그리고 중량대비 가격도 표기 해야됨. 쿠팡할때 중량대비 가격 나오니까 선택하기 개편함
ㅇㅇ •
교촌은 이벤트 치킨임 1년에 한번 먹는 ㅎㅎㅎ 절대 안먹음ㅋㅋㅋㅋㅋ
ㅇㅇ •
이제 치킨들 닭발,닭꼬리,껍질있는 닭목,갈비쪽 허파 다 포함시켜서 중량늘리겠네 ㅋㅋ
ㅇㅇ •
1g을 천만원에 팔든 그건 개인의 자유 아닌가?비싸면 안먹으면 될거아녀?그러면 한접시에 100만원씩 하는 캐비어, 달팽이요리, 이런 호텔에서 파는요리 전부 단속해야디
ㅇㅇ •
하긴 가끔 치킨을 먹으면 어떤 곳은 닭이 아니라 병아리를 튀겨 파는 거 같긴 하더라
ㅇㅇ •
치킨만 하게? 또 눈가리고 아웅하노할꺼면 딴거도 다해야지 대중소 표기하는 음식들보쌈족발 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