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순간 ㅈ되는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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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근데 미용실은 여자한테 잘 보이는 애들만 가면 되는 거 아님?같이 일하는 애들말곤 여자 볼 일 없어서 그냥 집에서 바리깡이랑 가위로 자르는데
ㅇㅇ •
팩트아무요구 안하고그냥 커트해달라했는데머리자르는 도중에 머리길다고 특별커트로 들어가용^^하더니 15000원 더받음미용사=창녀=양아치
ㅇㅇ •
흔한 커뮤 소재를 재생산해놓고 예능감 풀인척 하는 수준
ㅇㅇ •
초밥이 아니라 스시다. 초밥이라 할거면 파오차이에 분노하지 말거라^^
ㅇㅇ •
팩트) 저런데가 강남에서 끽해야 10년 해먹은 애들보다 10배는 더 잘함
ㅇㅇ •
동네미용실 저정도는 아니라도 말수적고 괜찬게 짜르면 편함 갈떄마다 이러쿵저러쿵 말할필요도없이 알아서 잘짤라줌 여름에는 나갈떄 음료수주고 자끔 번화가나갔다가 친구짜를떄 짤라본적있는데 개비싸고 맘에안들더라 커트만 3만원하던데 음료머드릴까요? 찾으시는 선생님계실까요?이지랄할떄부터 느낌이왔다
ㅋㅋ •
요즘은 저런데 거의없고, 개나소나 예약제 1인 미용실 밖에 없더라
ㅇㅇ •
지나가면서보면 손님도 없으면서 예약안하면 받아주지도않음
ㅇㅇ •
저 아지매들 일단 들어가면 관상부터 본다.. 야가 순한놈인지 드센놈인지.. 여기서 순한놈은 호구! 드센놈은 싸가지 없는놈! 나올때 돈이 달라져~
ㅇㅇ •
집앞에 블루클럽 아저씨가 만원에 컷해주는데 잘해서 거기만감 ㅋ
ㅇ( •
바리깡 12미리에 맞춰놓고 걍 밀어 힘들게들 산다
ㅇㅇ •
군머 시절 이발병도 3개월 구르면 사람처럼 자르더라 ㅇㅇ
ㅇㅇ •
저런 집이 대신 가격이 엄청 쌈. 솔직히 커트는 다 비슷하던데 커트만 받을거면 저런곳 가는게 꿀임
ㅇㅇ •
머리감아주다 얼굴에 거품튀면 바로 손으로 어푸어푸 세수시켜줌 ㅋㅋ
ㅇㅇ •
팩트) 바버샵달고 6,7만원 받아쳐먹는데보다 훨씬 잘자름 ㅋㅋ
ㅇㅇ •
요샌 근데 동네 미용실도 웬만하면 20~30대 젊은 미용사들이 예약제로 받는 1인 미용실이 대부분 아님? 저렇게 이발소~미용실 중간쯤에 걸친 가게 보기 어려워짐
ㅇㅇ •
맨날 커뮤니티 돌아다니는 썰이나 밈 훔쳐가서 지가 생각해낸것마냥 저러는거 진짜 개짜침. 커뮤니티 안하는 사람들은 쟤가 천재인줄 알더라고. 개그계의 서태지
ㅇㅇ •
사바사야. 우리동네 아지매는 1시간동안 혼자 하소연하고 떠들다 구렛나루 삭제함ㅅㅂ
ㅇㅇ •
요즘 저런미용실 있지도 않음 어디 흙동네 아니면 ㅇㅇ
ㅇㅇ •
어디 산에서 혼자일하는거 아닌이상 사회생활 할거면 머리는 단정해야지 ㅋ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