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포스트 말론

매직 더 개더링 이라는 카드게임이 있는데
당시 반지의 제왕과 콜라보하여
수록 카드로 절대반지 카드가 들어가 있었음
통상판은 영어가 쓰여져 있는 미식레어 카드이지만
저 카드가 특별한 이유는
통상판이랑 다르게 원작에서 사용된 언어인 신다린 서법으로 암흑어가 쓰여진 한정판임
전 세계를 통틀어 단 하나만 찍어내서 풀었음
원작의 절대반지처럼 단 하나 밖에 없는 카드인것
그 후 어느 플레이어가 최초로 저 한정판을 손에 넣은것이 알려졌는데

포스트 말론이 직접 찾아가서 사가버림

33억원 받아서 싱글벙글한 카드 주인

어떻게 망설임 없이 카드 하나에 33억원을 지르나 신기하지만

이 새끼 연수입을 보면 33억은 크게 부담이 안되는 금액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