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왜 허구헌날 아이돌 관련 갤러리에서 매일 까이는지, 난 그게 이해가 안되던데...최근에 르세라핌의 미국 공연들 동영상을 보면, 현지에도 아시아계가 아닌 '피어나'들이 많이 보였음. 오직 디씨에서만 핍박을 받는 듯? 가만히 살펴보니, 알바스러운 무리들은 하이브쪽만 있는 게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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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희진이 그 사람을 '이수만씨'라 불렀다는 걸로 인성을 거론하는 것도 웃기고. 이 재판하고 별 상관이 없는 얘기를 끌고 들어오는 게 황당해. H.O.T에서 이탈한 셋이 '수만이'라고 부를 정도로, 과거부터 회사 지저분하게 경영한 거.....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뭔 가요계 성인군자라도 되는 양 포장하고 있어. 서태지와아이들 해체 직후에 거기 팬들을 뺏어오려고, 유영진을 시켜 컴백홈 비스무리한 창법을 구사하는 '전사의 후예' 만들었고, 99년 스티브 유가 마이클 잭슨 자선공연의 게스트로 예정된 것을 로비질로 가로챈 이가 이수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