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츠 파농 (프랑스 철학자, 정신분석학자)
『지상의 소외된 자들』 (The Wretched of the Eart)
-식민 경험이 남긴 정신적 상처와 정체성의 붕괴과정에서 남성들은 종종 타인의 기준에서 위계를 확인하려고 하며, 이는 자국여성에 대한 왜곡된 권력 과시나 혐오로 이어질 수있다.

셰일라 미요시 야거 (미국 역사학자, 교수)
-일제 강점기 동안 무력한 남성상이 어떻게 민족주의 서사에서
'무장한 남성성'으로 재구성되었는지를 분석.
이는 "자국 여성만이 이길 수 있는 상대" 라는 열등감과 과시욕망이 싹트는 맥락과 맞닿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