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남성성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남성을 분석하다]

프란츠 파농 (프랑스 철학자, 정신분석학자)

『지상의 소외된 자들』 (The Wretched of the Eart)

-식민 경험이 남긴 정신적 상처와 정체성의 붕괴과정에서 남성들은 종종 타인의 기준에서 위계를 확인하려고 하며, 이는 자국여성에 대한 왜곡된 권력 과시나 혐오로 이어질 수있다.

셰일라 미요시 야거 (미국 역사학자, 교수)

-일제 강점기 동안 무력한 남성상이 어떻게 민족주의 서사에서

'무장한 남성성'으로 재구성되었는지를 분석.

이는 "자국 여성만이 이길 수 있는 상대" 라는 열등감과 과시욕망이 싹트는 맥락과 맞닿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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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근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자는 걍 남자의 소유물이었음 한국만의 특별난게 아님피지배국은 지배국에게 여성을 바쳐왔고 왕국들 조차도 여자는 정략결혼의 수단이었음
ㅇㅇ •
저는 좀 다르게 봐용, 위의 나오는 내용은 식민지 남성의 경우 일제강점기로 볼 수 있어용, 하지만 우리나라는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고 독립운동 도중 해방되었기 때문에 식민지 지배를 통한 남성의 무력화로 인한 남성성저하는 맞지 않아용, 그 근거로 독립운동을 펼쳤던 수많은 남성들이 이후 국가수립에 기여한 점을 볼 수 있어용, 오히려 남성성의 저하는 한국사회 특유의 남성성억제에 기인한다고 봐용, 한국은 유독 위험감수, 경쟁, 공격성 등 남성성폭발에 기인한 행동이 오히려 죄악 시 되고 폄하하여 남성성억제 적극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용, 헬스하는 사람들을 헬창이라고 부르는 것 또한 같은 맥락이라고 봐용, 결론으로 식민지 남성성은 한국의 남성성저하와는 다른 이론이라고 생각해용
나는 •
중국이 없었으면 저 공녀 문제의 90프로는 사라졌다. ㄹㅇ
つつ •
이론 게시판에 매일 이런거나 긁어서 올리는 애들 있던데. 그런다고 남자들이 어 그렇구나 할줄 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일 것 같다
ㅇㅇ •
식민지 남성이라고 조롱하지만, 실상은 5천년동안 주변에 엄청난 인구수로 밀고 들어와도, 유일하게 중국에 흡수되지 않은 나라임.. 참고로 중국에 흡수된 민족이 60민족이 넘음.
ㅇㅇ •
외국에 대한 환상이 너무 짙어애초에 군위안부 기지촌 기생관광 이런건 일본도 있던 거였다사람들은 다 똑같다 외국이라고 남성들도 약하다는 담론이 안 나오는 줄 아나외국-특히 서구 백인 남성-남자들과 어울려본적이 없는건 알거 같다
ㅇㅇ •
그성별 인생이 쉽다는걸 저런거 보면 느낌 질방구같은 소릴 논문으로 쓰고 페미도장 찍으면 현실에서 교수자격을줌
ㅇㅇ •
기본적인 논리를 철저하게 배제하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서 아가리질 함
ㅇㅇ •
남성이 여성을 보호하는게 당연한 의무라는듯이 말하는데, 그럼 여자가 남자한테 복종하는것도 당연한 의무인거지? 아 이건 또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 역겨운 이중성
ㅇㅇ •
중고몸뚱아리 노처녀 못받아들이면 찌질남식민지남성성이랑께
ㅇㅇ •
저는 식민지 남성성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의 여성과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ㅇㅇ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정절을 잃은 여인에게 미래는 없다
ㅇㅇ •
지들도 식민지여성이면서 왜 지배국남성에 자기감정을 이입하노
ㅇㅇ •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식민지배를 가장 많이 받은 나라가 중국이란걸 알텐데. 그 많은 인구수로 설쳐도 수많은 이민족에 지배당해왔는데, 온갓 혼혈로 정체성도 불분명하고
ㅇㅇ •
남성성 자체가 범죄적인 것 같긴 하다. 사람들 인식을 보면 성녀와 달리 성자는 남성성으로 취급되지 않지. 무식하고, 냉혹하고, 폭력적이고, 성욕 왕성하고, 허세 넘치고, 결과주의, 이기주의 이런 걸 남성성으로 취급한다는 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가축도 수컷은 발광 심하다고 거세하지 않나?
ㅇㅇ •
"남성성" 부족한 남자를 남자들이 담당일진 찾으며 혐오하고 발정난 남자가 아니면 남자 취급 안 하는 건 봤어도, "여성성" 부족한 여자를 여자가 뭐라 하는 건 일 시키려는 늙은 시어미 말곤 못 본 것 같다. 서양은 요새 엘리트 계층 빼면 남자들 태반이 센 척 하느라 문신을 둘렀더만. 남자 자체가 잠재적 범죄자가 맞는 것 같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