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때 백종원 생각하면 그냥 적당히 프랜차이즈 사업하는 사람이 복잡한 게 아니라 대중적 입맛에 맞는 꼼수 써서 만드는 간단한 요리 정도나 선보일 수 있고 이게 맞는 사람인데 방송이 부풀려준 음식 전문가 이미지에 자기까지도 취해서 매몰되어버림
바스 •
지나고보니 쟤는 맛을 잘 모르는거 같음. 뭐 눈가리고 먹고도 맞추네 그런게 아니라 저사람 자체가 미식가는 절대 아니랄까쟤 레시피랑 아예 똑같은 재료로 타이머 초까지 맞춰가면서 똑같이 만들어도 맛이 딱 75점 수준임 쟤가 하는 프차 음식들처럼 ㅋ맛이 막 없다는게 아니라 그냥 딱 뇌구조가 보급형 레시피 보급형 프랜차이즈 = 대한민국 전체 짱개집 짜장 탕수육 맛 개떡락의 주범
ㅇㅇ •
일단 다른 건 다 떠나서 왜 자꾸 애기들을 미디어에 노출 시키는 지 모르겠네 본인 이미지 세탁하려고 일부러 노출 시키는 거 아니면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거 같은데 애기들 상처 받으면 어떡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