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생들 머릿수가 많아서 잠깐 반등한거임ㅋㅋㅋ 이거 국뽕들도 뻔히알면서 흐린눈하는거라 언급해주면 열받아미침ㅋㅋㅋ 기껏 흐린눈하는데 방해한다고
ㅇㅇ •
근데 쌍둥이라는거는 일란성이면 그냥 유전적으로 분리가 제대로 안된거고이란성 쌍둥이라는건 여성의 생체신호가 잘못돼서 생리주기나 배란일이 잘못꼬여서 난자가 2개 나오는건데전국적으로 노산이 늘어난다면 오히려 출산율은 줄어들고 그 사이에서 쌍둥이의 출산율이 늘어나는거 아님?
ㅇㅇ •
여자 쌍둥이는 수요가 꾸준히 있다. 차라리 부모가 좀 못생겼으면 쌍둥이라도 낳아라 애들 나중에 먹고살 걱정은 안해도된다
ㅇㅇ •
출산율은 지키는게 의미있는거지 내려오고 반등은 의미없음 그 저조할때 태어난 세대는 어떤경우라도 무조건 불이익을 받을세대니까 인구 5천만 체급이 그것도 소수점대로 떨어졌는데 진작부터 호들갑 안떨고 미디어에서 걍 아무 문제없는듯이 흐린눈하고 있을때부터 이미 쳐망한거임
ㅇㅇ •
40대녀 입술을 쪽쪽 빨고 싶구나, 닳고 닳았지만 나를 위해 이쁜이 수술을 해오는 그 마음 씀씀이가 그립구나
つつ •
0.5나 0.75나 출산율 밑바닥인데 숫자 의미없는거 맞지 어떤 숫자건 나라가 나락가는중인건 맞는데 ㅎㅎ
ㅇㅇ •
유일한 해결법은 젊은 동남아여성분들과 국제결혼하는거지 단일 배아 이식을 원칙이라고 한들 현장에서 시술하는 의사들이 따라주겠음?
ㅇㅇ •
반등도 아님 베이비부머 시대가 마지막 결혼해서 올라가는건데 인구수 생각해보면 지금 출산율 2정도 돼도 이상할게 없음. 근데 0.n%올라가놓고 잘한다고 박수치는거임. 걍 좃됐어
ㅇㅇ •
여자들의 경제력이 올랐지만 여전히 본인보다 경제력이 월등한 남자를 원해서 결혼 자체가 급감함.여자들이 경제력 키우는 데 있어 임신, 출산, 육아가 방해 된다고 느낌.여자들이 경제력을 키우느라 늦은 나이에 애를 낳다보니 수반 되는 비용이 큼
ㅇㅇ •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성비 불균형한 80년대생 90년대생 남자들만 불쌍한거지. 2000년대생들은 앞으로 금욕 안해도 된다. 그나저나, 30년 뒤에 00년대생들이 80년대생 부양하려면 힘 많이 들겠네. 인구가 절반 밖에 안되니
ㅇㅇ •
인구를 인위적으로 늘릴 필요 없음. 어차피 남한 땅 크기 정도이면 인구 1500만명 내외가 적당함. 다만, 북한이 2500만명이니 안보를 생각해서 3천만명 정도로 유지하면 딱이다. 박정희 때 인구 정책 슬로건이 그거였어 "덮어 놓고 낳다 보면 가난을 면치 못한다" 전두환 때는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문제는 이 때 여자 아기 낙태가 많이 이뤄져 80년대생부터 90년대중반생까지 성비 불균형이 심함. 남아선호사상 심한 중국도 한자녀 정책 시행하고 성비 불균형이 심하지. 다만, 2000년대부터는 자연적인 성비로 바로 잡혔다니까 요즘 20대들은 안심해도 됨. 또 요즘에는 외국에서 젊은 한국남자 인기가 많잖아
ㅇㅇ •
애 더 낳으라고 ㅈㄹ하지말고 낙태나 막고 고아, 한부모 가정 애들이 사회에서 자리잡을 수 있게 제대로 관리해라
ㅇㅇ •
어차피 외국인 유입으로 순혈 한국인은 통계도 못 잡게 될 것임 이제 외국인들만 정상적으로 낳고 한국인은 씨가 마를 것
ㅇㅇ •
85년생인데 라떼 학교다닐떄도 쌍둥이네집 엄마아빠들이 교수나 뭐 그런 고학력직종이고 나이도 많았다. 대부분 시험관이지 않았을까 ?
ㅇㅇ •
이러다 나중에 진짜 멋진신세계처럼 공정식 태아 생산하게 되면 모든 아이가 국가 자산이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