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꺼비가 그 동안 방송, 유튭, 행사 등에서 한 말들, 한 짓들이 있어서 콩으로 메주 만든다고 해도 욕쳐먹을 수 밖에 없다
ㅇㅇ •
근데 백종원 거르고 기획 자체가 ㅈㄴ 안일함남극의 쉐프 동명의 영화는 그 주제로 울림이 일었는데, 이건 골목식당 템플릿+군대가서 짬밥해주던 프로 템플릿 섞어서 ㅈㄴ 뻔한 예능됨.열악한 환경.. 최선을 다해보지만.. 어쩔수없는 누린내..! 백종원이 두둥!.. 기막힌 솔루션으로 맛있게 한끼 남극 대원 화이팅!대충 그냥 눈에 보임. 이 내용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걍 볼 마음이 안드는거.흑백요리사처럼 새로운 컨셉도 아님맨날 우려먹던 그 컨셉 장소만 바뀜그런데 거기에 식재료는 남극에서 조달? 무도는 편지 택배 나르면서 격리를 뛰어넘는 메시지같은게 있었는데 얘넨 그런거도 안보임안일한 기획 논란의 출연진 부득이한 환경이 섞임
캐피 •
진짜 방송 초창기 겸손하던 시절이 그립다.나는 요리사가 아니라 외식사업가다 라면서 쉐프라는 칭호를 단호히 거절하던때가 있었다면 믿어지냐?지금은 주위에서 떠받들어주니까 진짜 지가 무슨 음식의 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거만떨고있는데진짜 이젠 궁금하다천성이 저런데 방송초기에 이미지 메이킹 하려고 겸손한척 했던건지원래 겸손했었는데 인기맛좀 보더니만 거만해진건지
ㅇㅇ •
골목식당 출연자들 조롱하고 업장에 계속 전화걸어서 영업 방해하고 멍석말이하더니..진짜 역겨운건 백종원보다 개센징들 그 자체인듯
ㅇ( •
기획은 영웅만들기였으나 결과는 확인사살 ㅋㅋㅋ굳이 폐기안하고 편성한 건 일부러 그런 건가
ㅇㅇ •
진짜 백종원님이 이렇게 까이실분이 아니신데 왤케 까는지 진짜
ㅇㅇ •
팩트) 근데 백종원이 대놓고 음식못한다고 꼽준것도 아니고 저 남극요리사도 이번기회에 백종원한테 한수 배우고 성장할수 있어서 이득일텐데 왜 제3자들이 난리인거임?
ㅇㅇ •
얜 진짜 안되겠다ㅋㅋ 패턴이 맨날 남의요리 억까해서 자기 올려치는내용이네 토스트도 굽다 태우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