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새벽 환경미화원들이 종량제쓰레기를 청소차량에 싣다가
출발한 청소차를 종종걸음으로 쫓고있다.
미화원들은 청소차량 운전자가 일부러 괴롭히기 위해 출발했다고 주장
진실은 뭘까?




청소차량 운전자는 양양군 7급 공무원으로 운전직에 있는 A씨
그의 괴롭힘은 새벽뿐만이 아니었는데 자신이 산 주식이 떨어지면 제물을 받쳐야한다며 제물을 골라내 이불을 덮어씌우고 "계엄시작"이라는 구호와 함께 발로 밟기시작한다.




A씨는 자신의 주식이 올라야한다며 직원들에게
빨간색 담배 빨간색 라이터등 빨간색 물건만을 쓰게 강요했으며
빨간색 음료를 마시게했고
심지어 빨간색 속옷을 입었는지까지 검사했다

항의를 하니 A씨는 오히려 보복을 암시했다고....



취재진을 만난 A씨는 모든게 다 장난이었으며,
직원들의 체력단련이자 화합을 위한거였다고 주장...

그런데 A씨는 자기가 산 주식이 떨어지면 안된다고 수백만원어치 주식구입도 강요했었다.
결국 직원들은 A씨를 직장내 괴롭힘, 폭행 협박 강요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취재진에게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3347?sid=102

요약)
1. 7급 공무원 A씨가 지 주식 떨어진다고 폭행 협박 강요함
2. A씨는 장난이었다 주장
3. 직원들은 고소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