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지금의 인간이 되기까지 700만년이 걸렸다. 꼴랑 2천년 나부랭탱이로 뭐가 바뀌겠냐?
ㅇㅇ •
저런인자들이 도태되려면 번식하기전에 죽어야되는데 의학덕분에 그렇지도 않음 걍 유전자 편집기술나올때까지 인류와 저 병들은 같이간다
ㅇㅇ •
옛날 사람도 다 아팠다옛날 사람은 아프면 쿨하게 죽었고요즘 사람은 아파도 병원가서 꾸역꾸역 더 살려고 함그냥 그 차이임
ㅇㅇ •
결국 인간의 몸은 기계로 대체해야됨.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메텔처럼 말이지. 고장안날때까지 잘 써먹다가 고장났다 싶거나 아니면 본인이 원하면 뇌만 이식하거나 하는 식으로 할수도 있고. 더 과학이 발달하면 뇌의 정보만 빼내서 기계뇌를 써도 되고. 육체란건 한계가 있거든. 젊은 사람은 끔찍하다며 질색하겠지. 본인들은 고장나 본적이 없으니. 근데 나이들어 고장난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찬성할걸
ㅇㅇ •
어릴때 부모한테 충치균 안 옮으면 평생 충치 안생김 수저 컵 이런거 다 따로쓰는거 신경쓰면
ㅇㅇ •
현대 이전 사람들은 사실 더 많이들 아파했고 왕이라고 해도 치통 이런건 참고 살아야 했었음
ㅇㅇ •
자연식만 먹던 원시인들도 30-40 되면 다들 충치로 이빨 엉망됨. 걍 치아 구조 자체가 너무 연약한거... ㄷㄷㄷ
ㅇㅇ •
심지어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정신적 질환이 있지생각하는 능력...이게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었지만 그 부작용이 있는 것
ㅇㅇ •
수천년동안 인간의 육체가 거의 발전하지 않는건 당연함다른 생물들도 인간만큼 수없이 살아왔는데 육체진화란게 딱히 없잖음
ㅇㅇ •
치매는 ㄹㅇ 장수를 추종하는 인간에게 내리는 저주임 사용연한을 넘긴 뇌가가진 치명적 저주
ㅇㅇ •
그냥 추억보정이지 말도 안되는 얘기임. 현대인이 훨씬 덜 아프니까 오래사는거임 ㅋㅋㅋ 예전사람들은 마흔만 넘어도 사방이 고장난 골골한 상태에서 연명했다고 보면됨
ㅇㅇ •
번식 호르몬떔에 수명은 원래 60세 세팅되어있다하던데 그걸 의료발전으로 80세까지 늘린거고 내시들은 70~80까지 살았던거보면
익명 •
노산공식이 35인데 이거 완전 20년 봐준거였네 20대 결혼도 늦은결혼이었네
엠이 •
100세 시대 입갤했다 현재 상황대로 흘러가면 200세까지 생존 가능한데 주름지고 쭈그러진채로 100세 200세 살바에 안락사 도입하는게 답이다
ㅇㅇ •
편한거랑 척추에 무리가 가는거랑은 다른 이야기다 앉는 행동이 구조적으로 척추에 누적도트딜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의사들이 최소한 1시간에 한번은 일어나서 기지개라도 한번 하라는 이유임 짧은 시간이지만 척추가 다시 버틸 컨디션으로 회복하거든
ㅇㅇ •
당뇨병에 걸리는 이유는 몸을 쓰지 않는 현대인들은 머리를 지속적으로 써야 됨 하지만 대부분 둘 다 안 하는 게 현실
ㅇㅇ •
100 세 시대는 장사치들이 주장하는 허상이고 ,, 60 넘으면 대부분 병 달고 골골대며 병원 전전하는게 평균임 예전보다 아주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 같지만 검진으로 조기 발견을 할 수 있는게 크고, 또 어린애들이 옛날처럼 대량으로 죽어나가는 일이 없어서 평균 수명이 팍 올라간 걸 간과하면 안됨 최근 수십년간 급속히 발전한 의학 약학 덕분에 각종 약과 건기식 등으로 조금 더 유리해졌을 뿐 풍요의 역습으로 오히려 과거에 없던 병을 키우는 건 심각한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