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의 망언으로 중일관계가 악화일로인 가운데
주일중국대사관 측이 공식 SNS로 일본에의 공격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음

주일본중국 대사관 측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파시즘 군국주의 국가가

다시 침략정책에 향해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경우에도 대상이 된다며

안전보장이사회의 허가를 요하지 않고 직접 군사행동을 취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음

즉, 중국은 UN의 허가 없이 일본에 대한 군사공격을 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
과연 사실일까?

놀랍게도 사실임

UN 헌장은 안보리 승인없이 개별 국가가 군사행동을 취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일본 등 과거 전쟁범죄를 저지른 국가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허가 없이도 공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적국 조항이라는 게 실제로 존재함


이미 미국을 비롯한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인정하고 있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섬은 중국의 주권하에 있는 영토로 인정되고 있고
만일 일본이 대만에서 중국의 주권을 배제하기 위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해 군사적 충돌을 일으키려한다면 이는 적국(일본)의 침략적 행위로 간주될 수밖에 없고
따라서 중국은 침략 방지를 위해 일본에 대해 군사행동을 취할 수 있음

물론 실제로 군사 충돌로 이어지는 걸 중일 양국이 원할리도 없고 현실성도 낮지만
어쨌든 현재 상태대로면 결국은 희토류를 포함한 초고강도 보복으로 일본이 엄청난 출혈을 각오해야하는 상황임
다카이치는 이번 남아프리카 G20 회의를 계기로 갈등을 해결하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마침 중국의 리창 총리도 출석예정임

다카이치의 측근들은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리창 총리에게 한 번만 만나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있지만

중국 외교부는 중일 정상 회담을 할 예정 따위는 없다며 일본측의 바람을 일축하고 있어서 갈등 해결은 요원해보임






아직 정신 못차린 쪽발이들은 다카이치를 벼랑끝으로 몰아붙이며 할복하라고 부추기는 중 ㅋㅋㅋ
잠깐의 도파민을 위해 스스로를 전쟁의 불구덩이로 몰아넣는 레밍들에게 떠밀려 사지로 질주중인 우민들의 여왕 다카이치의 심정은 어떨까?
자국을 지키기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덤비는 거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겨우 동남아 똥섬을 지키기 위해서 도쿄가 불바다가 될 각오가 정말 일본인들에게 있는 걸까?
그런 깊은 생각따위는 없이 섬짱깨들에게 휘둘려 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을 외치는 쪽발이들을 보니 아직도 세계대전의 참화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것 같아 유감스러움
우리는 쪽본을 교훈삼아 쓸데없이 양안전쟁에 참전하겠다는 멍청한 정치인들을 싹부터 자르고
대한민국의 이익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