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손 닿았다고 성추행 고소한 여직원

어느 공기업에서 회식 때 팀장이 서서 다른 사람들 술을 따라주고있었음

팀장때문에 옆에 덩달아 서있던 여직원에게 다시 앉으라고 자리로 안내해줬다함

그 때, 옆구리에 손이 닿음

그걸 여직원이 성희롱으로 회사에 말했고

회사는 3개월 감봉+강제전출 징계받음

심지어 여직원은 신고도함 ㅋㅋ 결과는?

불송치. 그러자 검찰에 고소함

불기소 ㅋㅋ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민사 입갤과 동시에 1심 퇴갤, 바아로 2심 입갤ㅋㅋ

2심도 퇴갤ㅋㅋㅋㅋ

CCTV에 옆구리 닿은게 확실히 있음에도 경검찰 법원이 무죄때림

근데 회사는 말장난하면서 징계취소안함

무혐의 판결문에 성희롱이라고 안적혔있는데? 라고.

이 여직원도 이렇게 재판하면 1년 6개월 이상은 걸리지않았을까?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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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저런게 왜 성추행이라고?무슨 가슴이나 사타구니라도 손집어넣은지 알았네ㅅㅂ 여자들 몸은 금이라도 발라놨냐 손만대도 성추행이게 정상이냐?백보 양보해서 성추행을 왜 국가가 법으로 나서서 범죄화를 해야할 대상이냐?성추행에 여자가 무슨 피해를 받았는데? 구체적인 피해도 없이 그냥 기분 나빳다는 게 피해야? ㅅㅂ 진짜기분 나쁘면 국가가 나서서 처벌하는게 맞냐?저런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를 도대체 왜 국가가 나서서 처벌하는데?
ㅇㅇ •
옆에 누가 서 있으면 같이 서서 "자 앉지", "앉으시죠" 정도 말하는게 기본 매너임
ㅇㅇ •
성희롱도 아니고 성추행은 시발아 범죄화가 맞지어떤 남자가 니 딸 보지 만지고 가면 그게 성추행인데 ㅋㅋ
ㅇㅇ •
남의여자 포옹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인지 ㅋㅋ요즘세대의 경우 연인관계에서나 저렇게 감싸지.. 에휴 ㅉ
ㅇㅇ •
딱 봐도 성추행 의도는 없잖아 저걸 성추행으로 신고하는 저 여자가 ㅂㅅ이네 ㅋㅋ
ㅇㅇ •
요즘엔 진짜 성감대 개발이 유행함?태권도 준비운동할때도 물의생기냐?
ㅇㅇ •
기분 나쁠수야 있는데 저정도로 징계 때리는것도 ㅄ짓 맞지 뭘ㅋㅋㅋㅋ
ㅇㅇ •
허리랑 팔사이로 손 들어간것같은데 저 정도면 충분히 성추행임
ㅇㅇ •
회사에도 소송걸어야지 재판 다 이겨놔서 저거 회사 쑤시는거도 쉬움
ㅇㅇ •
나이 처먹은 새기들 버릇 아님?? 요즘은 진짜 허리 걍 개좃된다 어깨도 위험한데
ㅇㅇ •
왼쪽 오른쪽도 헷갈리고 등과 가슴도 헷갈려하는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진 곤충들과는 펜스룰이 정답이다덕분에 확신을 얻고 갑니다
ㅇㅇ •
@ㅇㅇ(118.235)왼쪽 오른쪽도 헷갈리고 등과 가슴도 헷갈려하는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진 곤충들과는 펜스룰이 정답이다덕분에 확신을 얻고 갑니다
ㅇㅇ •
미친년들중에 머 하나 걸리면너 잘걸렸다식으로 고소 고발 난발하는 미친년들 많아짐
ㅇㅇ •
어깨쪽 당기는거면 억울한거 알겠는데요즘 시대에 지 애인마냥 저지랄하면 고소당해도 싸지
ㅇㅇ •
진짜 주먹으로 그냥 패버리는게 폭행죄가 싸다는 말이 맞구나
ㅇㅇ •
이상하다 디씨에선 분명히 찢재명이 당선되면 무조건 유죄로 감방간다고 했는데 흠
ㅇㅇ •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아랫직원 팔잡았다가 성추행 신고당한 상사 뉴스 생각나네
ㅇㅇ •
편의점 여직원 비닐봉지 건네줄때 손 닿으면 성추행 신고당할 가능성도 있겠노. 골치아프네
ㅇㅇ •
형사 고등까지 가고 민사 2심까지 갈 정도면 의심의 여지가 많아 보인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