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외교부에서 다카이치의 일본이 과연 정말 양안전쟁에서 대만을 지킬 것인지 분석한 내용이 의회에 보고되었는데
내용이 재미있음

대만 정권에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일본과 다카이치는 양안갈등을 소재거리로 삼아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시끄럽게 소란을 피우고 있을 뿐이고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미국의 개입없이 파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함
원종이들이 떠드는 망상과는 전혀 다르게 대만조차 쪽본이 중국에 덤비지 않을 거라고 현실 파악은 제대로 하고 있는 것 ㅋ

이런 대만 당국의 분석을 앞서 일본에서 나온 다카이치 비판 기사와 함께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음


다카이치의 망언은 일본의 국익을 해치는 흉기

망상에 근거한 다카이치식 외교

다카이치와 추종세력 = 외교의 기본도 없는 멍청이들

다카이치가 하는 짓은 일본 국내법적으로 봐도 병신헛짓거리

공수표 남발하면 결국 대만도 반일로 돌아설 것

대만은 배려없는 다카이치의 자기만족적 행보를 우려함

한마디로 무능하고 무지한 빡대가리 접대부가 생각없이 날뛰는 바람에 미국, 대만, 심지어 일본까지 모든 당사자들이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는 거임
일본에게 있어 최대의 존립위기 사태는 양안전쟁이 아니라 다카이치가 집권중인 것이라는 말이 참 적절한 표현 같음
중국에게 개전 명분을 쌓아주며 동맹에게 해악만 끼치는 다카이치가 중국이 심은 스파이가 아닐지 미국은 진지하게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