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스탑 럴커 피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 야 놀던 년들은 이미 다 알고 이용을 해요. 니가 아는 정보 그 이상으로 연예인들이나 노는 언니들이 얼마나 세탁 잘하는 지 아냐? 그리고 그런데 어울리면 주변 언니들이 잘 물어서 결혼 잘하지? 그거 다 기술임. 예를 들면 잘 알려진 식당 종업원에게 대하는 태도를 봐라.. 그게 상대가 알고 있는 상태면 의미가 있냐? 그냥 그 정보가 있는데 그럼 연기하면 그만인데 그걸 보고 와 이여자 진짜다.. 그렇게 되는 거지.. 또 다른 디테일이 뭐 연애 중에는 시어머니를 챙기는 척 한다던지.. 그 진심과 가식을 가려내는 것이 본질인 거여.. 그냥 누가 봐도 대학에서 공부만 했겠다 하는 여자애들은 그런 위험도가 낮긴한데 약간 인플루언서나 예체능계열 이런 쪽은.
ㅇㅇ •
술병으로 사람 뒷통수를 내려찍은게 도데체 어케 해야 과실이 되냐…? 술병 치우다가 떨궛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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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면 경제학 박사는 다 떼부자다.. 근데 아니지 왜? 감정.. 콩깍지 까스라이팅 기술 여러 요소들이 지식과는 무관한 거라.. 미적분 잘한다고 여자 잘 보나? 그게 아니거든.. 여자의 진심을 알 수 있나? 그게 아니거든.
ㅇㅇ •
벳녀만 만났어도 잘만 만나면 쌀국수집 대박으로 팔자 피는데 아니 잘못 만나서 도망간다고 해도 양주병으로 대가리깨지지는 않는데 ㅠㅠ
ㅇㅇ •
그러다 지난해 큰 병으로 수술한 것을 계기로, 그는 '나를 위해 살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최씨는 "여보 난 너무 불쌍해", "난 돈 버는 기계. 왜 돈 벌지. 이러다 죽으면 끝이잖아. 난 맨날 일만 해. 나한테 짜증나. 안 놀아봐서 놀지도 못해", "4억 전세금만 해줘. 나머지는 다 줄게. 나도 편하게 살자"며 윤씨에게 이혼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윤씨는 아무런 답장도 하지 않았다. 최씨는 이후 헬스장 이용권을 끊고 오피스텔로 거처를 옮겼다. 그런데 새 삶을 다짐한지 일주일 만에 윤씨에게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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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냥 인상부터 사람이 선해보이네그래서 당햇나보다 자기가 착하다고 남들도 착한게 아닌데
ㅇㅇ •
계곡녀 사건보다 더 심하노...살해 당하고, 유산은 살해녀의 자식들에게 전부 빼앗김.
ㅇㅇ •
매맞는 아내는 뉴스와 인터넷에 큰 이슈가 된다.. 근데 매 맞는 남편은 오히려 비난받고 ㅂㅅ 욕듣고 뉴스나 방송에 잘 안나온다..조용히 묻힌다.. 진짜 남녀 차별 심하다
ㅇㅇ •
이 사건 다시한번 재조사 해봐야 할꺼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50대 여성이 양주병으로 사람 죽이기 쉽지 않음. 건장한 성인 남성이 쳐도 사실 안죽을 확률이 훨씬 더 큼. 근데 나이많은 여자가 양주병으로 후두부를 세차례 쳐서 즉사시키고 형체도 알아보기 힘들었다고??? 솔직히 전혀 납득이 안됨
DI •
외모가 떨어지면 평생 무슨일을하든 이성한테 구걸하면서 살더라. 부자도 하룻밤만 하는거지 결혼은 뒤져도 예쁜애랑 못함 외모도 비슷한 급끼리 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