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회의 평화의지를 농락하고 군국주의 침략전쟁의 망령을 다시 불러오려는 다카이치와 왜나라 불순종자들은 그 존재 자체가 평화의 장애물이며, 인류 공동의 번영과 안전을 위협하는 암종이다
일본 반동세력이 또 한 걸음이라도 오만한 발걸음을 내딛는다면 한미중러 등 국제사회의 단호한 공동조치 앞에서 열도는 모래가루처럼 비산하여 그 흔적조차 남기지 못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국제사회의 평화의지를 농락하고 군국주의 침략전쟁의 망령을 다시 불러오려는 다카이치와 왜나라 불순종자들은 그 존재 자체가 평화의 장애물이며, 인류 공동의 번영과 안전을 위협하는 암종이다
일본 반동세력이 또 한 걸음이라도 오만한 발걸음을 내딛는다면 한미중러 등 국제사회의 단호한 공동조치 앞에서 열도는 모래가루처럼 비산하여 그 흔적조차 남기지 못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