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ㅇㅇ •
군대에서도 소규모로 고립된곳이 부조리가 많음 그리고 저 선임들도 비슷하게 괴롭힘당하고 대물림했을것 문화가 너무 다른사람이 받아들이기엔 불가능했을수도있다 어차피 지원갈거면 특수부대나 간부로 가는게 더 좋을것같다
ㅇㅇ •
군대 훈련소만 가보더라도,'학교에서 배우던 대한민국'이랑 현실이랑 많이 다르다는 것을 원치 않게 많이 알게 될 수가 있습니다
ㅇㅇ •
원래 남초집단은 부조리가 있을수밖에 없음. 학교도 그렇고 군대도 그렇고 아무리 부조리를 잡고 시스템 개선을 해도 사람사는 사회는 100% 문제를 잡는덴 한계가 있다 이말임. 이래나저래나 사회성 훈련 안되있고 적응할 준비가 안되있는놈은 잡아먹힐수밖에 없는거임. 그나마 지금은 환경이나 대우라도 많이 개선됐으니 망정이지 옛날에 월급 몇만원씩 받으면서 쳐맞고 인간이하취급받던때에 비하면 지금 군대는 천국임
ㅇㅇ •
안타깝긴 한데... 솔직히 이해가 좀 안되는게, 폰도 있고 저런 안좋은 일을 할 용기가 있으면 차라리 1303이나 국방부같은곳에 신고를 하면 안되는건가..
ㅇㅇ •
군대 요새 자살 할 건덕지가 머가있다고 자살을 하냐? 시발 폰도 주고 위계질서 ㅈ까 된지 오래됏는데 저런 꿀통에서 자살하면 문재있는거 아니노? 걍 임병장처럼 쏴죽여서 복수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