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사는 지식으로 자기 배를 불리는데 쟤네들은 니네들 미래의 먹거리 만드는거다. 자기 얼굴에 침뱉지 말자. 난 문과라 아무짝도 쓸모 없음 ㅠㅠ
ㅇㅇ •
와 생각해보니 쟤들은 집이 이미 금수저인데 30대 후반부터나 돈버는 하고싶지도않은 의대공부 인턴 레지던트 할 필요가없네 ㅋㅋㅋ
ㅇㅇ •
연대 천문학부에서 센징국 최초로 노벨과학상 나올꺼 같은데노벨상 받은 가속팽창 이론 깨부셔서 ㄹㅇ 유일하게 가능성 있야보임의주빈 <<<<< 천문학자
ㅇㅇ •
아직 사회를 제대로 안 겪어봐서 그래... 그래도 아직 자신감과 자부심이 있고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30대 중반만 돼도 슬슬 현실을 알게 되면서 겉으로 말은 안 해도 후회하는 애들 널렸다... 실제로 요즘 메디컬이라고 부르는 의치한약수 얼마든지 가려면 갈 수 있었지만 자기는 신념을 갖고 내가 하고 싶은거 선택한거고 자기보다 공부 못하던 애들이 갔는데 자존심이 있지 그걸 인정해버리면 얼마나 내 자신이 초라해지고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 같겠냐 그래서 머리로는 알아도 가슴이 인정 못하는 거지 오히려 머리 좋고 공부 잘 했던 애들 중에 이런 애들이 한 트럭이야... 최상위권 애들한테 진지하게 현실을 알려주면서 진로상담 해줄 수 있는 어른들은 드물거든
ㅇㅇ •
지금 의대 어쩌고 후회 어쩌고 하는애들은평생 한국 이공계노벨상 드립은 치지도 말아라그냥 마인드가 딱 그 수준임 ㅇㅇ
토게 •
너네가 착각하는게 있는것같은데입결이 겹치고 안겹치고는 상위 70컷 기준이라서상방이 없는 서울대는 자연대 높은 점수로 입학한 애들은 무조건 의대 걸렀을수밖에 없음
ㅁㅁ •
원래 저런 학생들이 더 성공하고 대우받아야 되는데 한국은 망해서 의사 빼곤 다 ㅈ밥 취급당하니까 문제지
ㅇㅇ •
입시 한 10년 전에 했고 주변에 의대 거르고 설자연 간 친구들 있었는데, 이게 학점이 좋으면 진짜 모르겠는데 학점이 안좋으니까 메디컬이랑 너무 차이가 심하게 나긴 하더라.. 대기업을 가면 괜찮은데 대기업 갈 학점이 안나오면 많이 힘들어했던거같음
존중받을만한데 잘 생각해보면 의대를 걸렀다는 건서울대의대 합격 점수로 설물리 들어갔으면 성립하는 거임왜냐면 동일학교이기 때문에 의대 vs 물천 이렇게전공에만 방점을 두고 비교 수 있기 때문근데 그게 아니라면 사실 유의미한 비교가 아니지최근 수능 만점자들은 90퍼가 설의 10퍼가 연의, 컴공 갔고물천 등 자연대는 아예 없었음 결론은 무의미한 질문
ㅇㅇ •
시발 멋있다 맨날 의떨치떨 뭐떨뭐떨이라도 까이는 서울대지만 그래도"여기 올 때도 갈 수 있었는데 안 갔음"이거를 말할 수 있는 대 울 대
ㅇㅇ •
내 친구도 저런애 있었는데 예비군훈련때 만났는데 의전준비한다더라 똑같이 공부해서 덜일하고 덜돈받는게 현탐 올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