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원작 영화 원작재현 레전드

마블 코믹스의 퍼니셔에게 러시안이라는 빌런이 있음

말그대로 러시아인인데 키 218에 몸무게 260이라는 엄청난 떡대를 가지고 싸움

참고로 퍼니셔는 빌런들에게 자비없기때문에 대부분의 빌런을 다 죽여서 오히려 네임드 빌런(배트맨의 조커 투페이스, 스파이더맨의 베놈 그린고블링 등)이 없기로 유명함

그러니 퍼니셔 시리즈에 여러번 나오는 빌런은 퍼니셔도 죽이지 못했다는거니 제대로 이기기 힘들어

일대일 격투는 바르고 칼 맞아도 ? 할 정도로 맺집도 지림

그리고 실사 퍼니셔 영화에서 프로레슬러 캐빈 내쉬가 원작의 칼빵 장면을 본의아니게 재현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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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90년대 00년대 레슬러들은 진짜 마초중의 상마초집단 맞긴해
ㅇㅇ •
선수시절 약이랑 범프로 뇌를 다져놔서 고통을 못느끼나ㅋㅋ
ㅇㅇ •
소품담당한테는 그 잘못 맞으면 목뼈 부러진다는 레슬링 기술 한방 먹여줘야겠는데
ㅇㅇ •
찔린 놈은 그렇다 쳐도찌른 놈이 극악무도한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제대로 연기가 가능했겠나
ㅇㅇ •
칼 저렇게 찔리면 폐 기흉 생겨서 숨 제대로못쉼. 주작임
ㅇㅇ •
ㄹㅇ일국의 대통령이 두부값을 외상하는게 말이 되나
ㅇㅇ •
칼 맞으면 바로 힘 풀리는거 아니었음?단검vs몽둥이, 프로들도 칼든 강도 앞에선 도망친다 이런거 다 구라였던거?
깡 •
5짤만 봐도 연기가 아니라 찐으로 인생몰락 상상한 듯 ㅋㅋ
ㅇㅇ •
저 시절 이후 상탈 사진 보니까 저 부위에 상처 없던데 ㅋㅋㅋ
ㅇㅇ •
지방 많은 사람이 칼 찔려도 일반인 체형보단 덜 위험하다던데 근육떡대의 저런 피지컬이면 ㄹㅇ 바늘 좀 찔린느낌이긴 할듯
ㅇㅇ •
위에 써진것럼 이소룡 아들 본문 영화처럼 소품팀이 헷갈린진 아닌진 몰라도 실제 촬영하다 총 맞아죽음
ㅇㅇ •
이래도 오타니선수가 은가노선수를 이긴단말이냐?.
롤갤 •
전성기 최홍만이 218cm 170kg인데 같은 키에 260kg이면 돼지 아니냐
ㅇㅇ •
하드코어 레슬링 전문선수면 쌉가능인데 내쉬가 하드코어 레슬러였냐
ㅇㅇ •
저기서 NG없이 뽑아내서 다행이지 저거 NG였음 또 찔려야되는거 아니야
ㅇㅇ •
기관총 오타니 vs 맨손 은가누인데 당연히 오타니가 이기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