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냅다 박술녀한복 매장앞에서 시위중인 아재

대단한 시민 등장

박술녀가 썅년이라는 이분


택시운전사로 일하다가 손님이 말하는걸 들엇다고함

지나가는 시민 일부도 선동에 휘둘림

박술녀 담당일찐은 나여!택시기사!


하지만 정작 한복상가 상인들은 지랄말고 꺼지라고함

억울해서 분통터지는 박술녀씨




애초에 수제작인데 택갈이가 불가능한데 뭔 개소리냐는 상인들



심지어 그 제보자라고 말한 손님도 지랄 뭔 개소리냐고함




결국 직접 만나서 들은건 아무것도없고
보호해주네뭐네 염병중

심지어 근처 등산로에도 현수막 도배하고 시위중

와중에 동네에서 소음공해 일으키고 현수막으로 길막
한다고 니부터 개지랄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나무라냐며 일침하는 갓시민

?


알고보니 박술녀가 매장을 차릴 당시 같은 건물의 임차인이엇던 양반인데




임차인인 주제에 이미 건물이 지꺼인양 행동함


지랄좀 작작하라는 변호사



게다가 당시 2003년에 장애인까지 고용해서 허위시위를 벌였다고함

시발롬이 알면서도 배째라노

결국 이새끼 떨굴라고 박술녀측에선 사채며 대출이며 지인 도움이며 다끌어모아서 2억3천 요구하는거 주고 먹고 제발 꺼지라고햇음
그러나 20년넘게 아직도 저지랄중

본인이 아주 대단한 위인이라는 양반
나여 교육시민정치노동운동가!

근데 이양반이 사는 동네 주민 왈
이새끼가 선거나갈라고 박술녀 돈뜯을라는거같다고함


애초에 이미 이짓거리말고도 각종 정치관련 시위현장에서 정치병걸려서 염병떨고 다녔다고함

결국 이새끼가 말하는것중에 하나라도 진실이 있기는 한건지 물어봤지만



전부다 지 억측일뿐이라고함

근데도 나는 시벌 잘못이읍어 시전


또 선민의식발동


결국 지 선거나갈라고 쑈하는거라고 밝혀져
아무 연관이 없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택시기사인 양반이 돈도 이미 뜯어처먹어놓고 왜이렇게 아무상관없는 한복쟁이한테 시비를 거는걸까
조현병환자수준이노
이 방송 나갈 당시엿나 마고로비 내한때 박술녀가 진상 존나부렷다던데
저인간때매 멘탈털려서 생계 조져갖고 매달린걸까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