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방중은 2년 8개월 만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도 예정되어 있음

그런데 이런 양국의 밀월에 일본이 불편해하며 프랑스를 압박하고 있다고 함

마크롱 대통령이 시 주석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초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 '신중한 대응'을 요구한 것

중국이 자유, 민주주의, 법의 지배 등 G7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지 않다는 게 이유인데

사실상 중국의 참석을 반대하고 나선 것

중국은 G7 회원국이 아니지만, 내년 의장국을 맡은 프랑스가 초청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임

프랑스는 2003년 의장국을 맡았을 때도 후진타오 당시 중국 국가주석을 초청한 전례가 있음

일본은 그동안 G7 정상회의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 목소리를 내왔는데, 중일 갈등이 격화되는 지금은 '초청장을 건네선 안 된다'는 메시지를 더욱 분명히 했다는 평가가 나옴

일본에서는 시 주석이 참석할 경우 중국의 해양 진출과 경제적 압박에 맞서려는 공조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중임

2차 대전 이후 항상 주체적이고 독자적 외교 노선을 택해온 프랑스의 골리즘을 생각하면 특이한 일도 아님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필요하다면 영국이나 미국과도 마찰을 불사해온 놈들이라 쪽발이 따위의 압박에 좌지우지되지는 않을듯

미국에 이어 프랑스마저 중국에 우호적 손길을 내미는 것을 일본은 과연 어떻게 막을 것인가

골빈 호스티스를 총리로 올린 탓에 이런 위기 상황에서 대중국 포위망도 제대로 못 만들고 오히려 자국이 고립되고 있는데도
그저 미친듯이 지지율만 높아지는 열도를 보면 어이가 없음

심지어 지지 이유라는 것도 그냥 사람 됨됨이 때문에, 남들보다 나으니까, 여성이니까, 안정감이 있으니까 같은 같잖은 것들임 ㅋㅋㅋㅋㅋ
위기에서도 전혀 상황 파악이 안 되고 벼랑끝을 향해 달려가는 우민정치의 폐해가 그대로 드러나는 중

중국을 견제하고 싶으면 주변국에 시비거는 거나 멈추고 신중하게 행동해라 빡대가리년아...
중국은 물론이고 한국, 미국, 러시아까지 전부 일본에 호의적일 수가 없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뭔 안보협력을 운운하는지 ㅉㅉ

병신 JAP숭이, 아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