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 게 아니네 ㅋㅋ 저런 컨셉 좋아 보이지도 않는데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밀고 나감
ㅇㅇ •
1년에 한 서너번 갑자기 술 땡길때가 있으면 혼자 하이볼 타먹고 뻗어서 자는데 그 외에 회식이나 사람 만날때는 억지로 먹긴해
ㅇㅇ •
술 3만원해라, 그리고 작가들 연예인들 경각심좀 가져라. 사회 책임. 도의적 책임 같은거도 없냐
ㅇㅇ •
저 세대들은 술에 미친 세대같음. 모임, 술자리, 섹스에 미친 세대. 학교 다닐 때부터 잘 나가려면 술 마셔야지 담배 펴야지 하는 게 머리 속에 들어차있고 커서도 술 마시고 여자 따먹고 남자랑 자고 노는 게 멋지고 쿨한 거라는 인식을 가진 채로 늙은 세대라 이미 되돌아 올 수가 없음. 정신이 병든 세대임 그냥
ㅇㅇ •
지금은 가치가 다양해진 시대라서 놀거리와 유희거리, 멋있음이라는 것에 대한 이상과 탐구를 굉장히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데, 저 세대 사람들은 죄다 노는 게 똑같음. 무조건 술, 모임, 섹스. 이게 다임. 모인 자리에서 술병을 까야지만 자신들의 자아를 하나로 만들어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다고 강박관념을 갖고 있음
ㅇㅇ •
툭하면 주량 자랑 하던 탤런트 조경환 같은 사람 보고도 느끼는 게 없나? 왜 지들은 예외일꺼라고 생각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