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즙이란 별게 아니고 그냥 고기의 수분. 고기익힐때 치익 거리는 소리는 수분이 증발하고 있는 소리. 육즙손실을 줄이는 방법은 열조리시간을 단축시키는게 유일 무이한 방법임. 아니면 수비드처럼 가둬놓고 익히거나
영어 •
저 사장이 무슨 고기를 어떤 두께로 어떤 스타일로 쓰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그 브랜드 튀김기는 164도로 해야돼요!! 와역시전문가!! 이게맞나 진짜 십ㅋㅋㅋㅋ
ㅇㅇ •
기름온도를 맞추는게 아니라 튀김기 온도를 맞추는거임? 튀김기마다 온도기가 다른거임?
ㅇㅇ •
애초에 고기 두깨 튀김옷 다 다른데 그건 보지도 않고아 그 기계는 온도 얼마에 맞춰야 합니다 ㅇㅈㄹ ㅋㅋ
ㅇㅇ •
김응서도 백종원이랑 같이다니더니 병 옮았더라치돈을 다 자기 따라한다고 ㅋㅋㅋ 원조 타령 ㅋㅅㅂ 20년전에 일본에서도 먹어본 걸 따라하긴 뭘따라해대패처럼 사기칠려고
ㅇㅇ •
일단 연돈 전에 그런 치돈은 본적이 거의 없는건 맞고 그 이후 유행따라 번진것도 맞음. 그 이전 치돈하면 대부분 넓게 편거 두 장 사이에 피자치즈 넣거나 돈까스 위에 아예 피자치즈를 붓는 식이 더 많았음
ㅇㅇ •
온도 다를 수 있지 않나? 히팅방식이나 센서 위치에 따라 다를 수 있을거 같은데, 대형이고 차가운거 계속 들락날락 하니까 성능 꾸린거는 온도 높여서 써야할 수도 있잖아. 물론 실제로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ㅇㅇ •
돈까스를 20리터급에 넣는거랑 5리터급에 넣는거랑 순간적으로 온도내려가서 다시 복구되기까지 시간 차이가 나는것처럼 크기나 가열방식에 따라 이론상 차이는 있을거같은데 실제로 재료가 그렇게까지 민감하게 반응될지는 모르겠노
ㅇㅇ •
고기를 고온에 익혀서 표면에 장벽을 만들어 육즙을 '가둔다'는 개념은 과학적으로 사실이 아닙니다. 고온에서 겉면을 익히는 시어링은 표면의 수분 손실을 잠시 막아주는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고온에 오래 노출될수록 단백질 수축이 심해져 육즙 손실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고기 중심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약 60도 이상) 단백질 변성이 심해져 육즙이 급격히 빠져나갑니다
ㅇㅇ •
요리사도 아니고 걍 자영업자일뿐인 사기꾼들이 뭘안다고 떠들어 떠들긴ㅋㅋ
ㅇㅇ •
그러니까 겉에만 익혀서 중심온도가 확 오르지않게 육즙을 가둔다는거잖아
ㅇㅇ •
집구석에서 튀겨도 축축해지진 않는데;; 돈까스가 뭐 꼴려서 쿠퍼액이라도 싼거 아닌이상
위니 •
연돈포함 넷상 유명한 맛집들 가서 먹어보면 동네 음식점이랑 비슷하거나 못하는 경유가 태반이더만 바이럴이 얼마나 많이 차지 하는지 확 알게됨ㅇㅇ
ㅇㅇ •
진지빨자면 연돈사장 말이 틀린건 아님 ㅇㅇ 걍 빠짝 튀겨버리면 축축해지지않음 육즙 살리려고 살짝 튀겼을때 나타나는 어쩔수없는 현상임 양자택일해야지
대나 •
fact ) 동네 학교 급식소 아줌마들한테 물어봐도 다 안다. 수천세대 조식주는 아파트 조리실만 가도 다 안다
ㅇㅇ •
기가 막힌게 이미지 관리잘하고 운좋았으면 민주당 같은 정당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나 국회의원 공천도 시켰을거다
ㅇㅇ •
연돈 제주도 가서 먹어봤는데 맛이 그냥 휴게소 돈까스보다 못하던데. 왜 맛있다고 하는지 이해 안됌
ㅇㅇ •
연돈에 납품되는 거 죄다 더본 관련.... 위치? 더 이상 말 안 할게
ㅇㅇ •
근데 김응서사장 저사람이 빽묻어서그렇지 마냥 ㅈ은 아니라던데 돈사모 모임에도 꾸준히 나오는 사람이고
ㅇㅇ •
튀김기 브랜드는 좀 웃겼다 ㅋㅋ 델키 160도랑 아트 160도를 서로 다른 160도라는 말인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