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잼민이때 흑역사....

아빤 기둥서방 같아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자위했어

복상사할거같아

엄마 맛있게 처먹어

할아버지 바람 피우러 갔어

섹스한다!

선생님 성감대는 어디예요?

성기가 튼튼하면 노래를 잘 부르나요?

콘돔이요!!

어떤 체위로 찍을까요?

이기면 오르가즘이 막~

발기부전

너 지금 꼴리냐?

왜 꼴리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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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나도 기둥서방 뜻 모르고 썻는데 부모님 빵 터지더라 ㅋㅋ 우리집은 기둥서방이 진짜 기둥인 서방처럼 씀
ㅇㅇ •
이런 경우가 꽤 많구나나는 어렵다 쉽다 라는 단어를 거꾸로 이해했어서게임하는거 보고 되게 쉬워보인다 이러면서 싸운적 있었음
ㅇㅇ •
나는 중딩때까지 작사가 그 음이나 비트 그런건줄알았고 작곡은 그 반대로 가사 쓰는거인줄
ㅇㅇ •
난 초고수를 초보와 고수의 중간으로 알아서 나를 초고수라한적이있는데
ㅇㅇ •
초딩때 담임이 어머니가 조선족이시니 라고 물어봐서 조선<-과거 한국, 조선족<-한국족 이라고 생각해서 "네 엄마 조선족이시죠" 라고 함 담임 시발년 지금만나면 죽빵갈기고 싶음
ㅇㅇ •
자위했어는 용법상 틀리진 않았는데실제로 책같은곳에선 순수하게 자기위로란 뜻으로 많이 쓰임
ㅇㅇ •
난 봇물 터진다는 말이 보짓물 펑펑 터지는 시호후킨줄알고 형이랑 섹스할때 봇물터져요요욧! 하고 울음 ㅠㅠ
ㅇㅇ •
예전에 학교앱에서 발기 개념 몰라서 어릴때 친척들앞에서 발기쇼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
ㅇㅇ •
근데 싸개들 능지는 그 당시랑 비슷하거나 더 퇴화하지 않음? ㅋㅋ
ㅇㅇ •
뭐 어디 라디오에서 편도선이 부었다는 말을 전립선이 부었다고 잘못말해서 한참을 놀림당했다는 사연 들은거 기억나네
ㅇㅇ •
니기미, 닝기미가 젠장, 제기랄 정도로 알고 썼다가 뒤지게 혼났음 네미 네 어미 일줄은 몰랐지
ㅇㅇ •
똑똑한 사람 보고 고지식하다는 줄 알고 엄마한테 엄마는 고지식해라고 했음
ㅇㅇ •
나도 이런적 있었는데 말뜻을 잘못알고 사용한것만 생각나고 뭔말이었는지는 기억이안나네..
ㅇㅇ •
기둥서방 저거는 내가 중학교때 여자애한테 당해봄 ㅋ....당시 황진이 방영중이었고 여자애가 뜬금없이 나보고 자기 기부(기둥서방)를 하라는거 ㅋ....겜충이던 나는 못알아처먹고 그냥 무시했었는데.... 아쉽더라 ㅋㅋㅋㅋㅋ
ㄴㅋ •
나는 초딩 역사 시간때였나 그때 선생이 한국인의 옛날에 불렸던 명칭이 뭐냐고 물었을 때 조센징이라고 대답한 적은 있는데 그게 흑역사는 아니지
ㅇㅇ •
나는 섹스 = 섹시 같은 뜻인줄 알았고 콘돔 이라는것도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처음 봐서 물 담는 풍선이라고 생각했음 ㅋㅋ같이 tv 보던 아빠한테 콘돔이 머냐고 물으니까 잘 늘어나는 물 담는 풍선인데 하면서 군대 콘돔 썰을 막 풀어주셨음
ㅇㅇ •
위화감을 느끼고 내가 알던뜻이랑 다른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게 언어지능임
ㅇㅇ •
한자어라서 요새 한문 안배워서 그런가 뜻을 모르고 쓰는경우가 많은거같아
ㅇㅇ •
나는 어릴때 이종사촌 동생을 설명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걸 이복동생이라고 알려줘서 한동안 내 사촌동생을 이복동생이라고 소개하고 다닌적이 있음
ㅇㅇ •
무슴 살아남기 책에 콘돔이 나와 보지꾸러기년들 창작대회나가노 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