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가 개꿀인데 왜 그걸 포기하고 정시에 올인하는지 이해가 안감 ㅋㅋㅋ 뭐 나름대로 정면승부 할라고 하는거겠지만 재수생들 못 이긴다 팩트는 수시로 꿀빠는게 휠씬 이득임
ㅇㅇ •
저게맞지. 나같이 지잡대나와서 9급준비 3년째하며 쿠팡다니는31살도 있는데.자퇴하고 일찍 배달,식당일로 돈모은애들 25살에 이미 3억은있을거고공부머리 된다싶으면 자퇴후 수능올인,학원다니면 18~19살에 중경외시 공대만 가도 삼성 현대 프리패스지.나같이 어중간하게 남이 하는대로만 살아온 인생이 제일 밑바닥임
EI •
나도 자퇴하고 저렇게 살걸 후회한다.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커뮤같은것도 몰랐으니꾸역꾸역 다닌거지
EI •
입시 ㅈ도모르는 기레기의 개소리임강남8학군 견제한답시고 수시비중을 계속 늘려왔고 여기에 약자보호라는 이념까지 범벅이되서농어촌,차상위,한부모가정과 같은 백도어들을 비중도 같이 상승하니 입시판에선 대치키즈를 제외하고선 무조건 수시 올인이 정답인 상황임문제는 상대평가이기에 1등급은 퍼센트로 관리되고 경쟁이 계속 심화되어왔는데 이번에 5등급제로 바꾸면서 2등급의 가치가 ㅄ이 되어버림그래서 애초에 1등급 못딸꺼같거나 수시를 한번 망치면 되돌릴수없기에 자퇴박고 정시를 3년 준비하겠다는 전략을 많이 선택하게 된거임
고등학생때 친구들이랑 진짜 재밌게 잘놀았는데 나이먹으니 부질없음 ㅋㅋ 나라꼬라지가 위태위태한데 추억이 뭐야 생존이 문제인데 지금
ㅇㅇ •
학교에서 가르치는게 없으니 학교 학원 두군데 다니면서 시간 낭비할 이유가 없음 둘중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아무것도 안가르치는 학교를 손절해야지학원 때문에 공교육이 망하는게 아님 학교가 못가르쳐서 자멸하는거지
ㅇㅇ •
아무리 정시파이터여도 학교는 보통 걍 다니고 싶지않나. 나도 1학년 때 담임이 정시파이터 하라해서 내신은 5.9지만 중경외시 갔는데 걍 별 일 없으면 학교생활하는게 더 재밌고 얻을 것도 좀 있는 듯
ㅇㅇ •
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ㅇㅇ •
ㅋㅋㅋ 저건 진짜 최상위권만 해야되니까 조심해라 이력서에 대학교만 적는게 아니라 고등학교까지 적어야 하는데 그거 중퇴 적혀있으면 엥간한 대학라벨 가지고는 커버안됨
ㅇㅇ •
이악물고 학교 학원 교육수준 비슷한데 애들이 예체능 싫어서 튄거마냥 주작 ㅋㅋㅋㅋㅋㅋ 배울게 없어서 어차피 잠이나 자는 학교 포기하는건데
ㅇㅇ •
대한민국 사회에서 고졸을 뭐라그러는줄 아냐? 인간쓰레기라 그런다 인간쓰레기.. 근데 중졸이면........
ㅇㅇ •
수시 거의 없었던 영포티인데나때는 다 수능공부만 해서학교 수업은 잠자는 시간이었음.솔직히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
ㅇㅇ •
근데 내신 5,6등급 처맞고 정시도 백분위 50 받으면서 상위권들 깔바줄바에 저렇게 자기객관화하고 지 살 길 찾는게 현명한거임
ㅇㅇ •
나 고딩때 전교1등이 의대가고싶음 하면서 자퇴하더니과탐이 잘 안나오네 하고 문과로 틀어서 서울대 경영 현역으로 가던데
ㅇㅇ •
다들 열심히 살구만바보같이 학교에서 하라는대로 수시로는 상위권 밑밥이나 깔아주면서 정시로는 쓸모도없는 과목이나 들으면서 사는애들이 나중에 쉼청년같은 거나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