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들이 중국에게 압도당하고도 찍소리 하나 못하고 처발리는 현실을 드디어 자각하고 공포에 떨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옴

13일, 14일 양일에 걸쳐 실시된 이번 여론 조사에서
중국과의 관계에 불안감을 느끼냐는 질문에 매우 느낀다(24%)와 어느 정도 느낀다(42%)는 답변이 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이런 영향인지 대만 유사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중국 대응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 57%로 이전의 압도적 지지에 비해 상당히 하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다카이치 내각의 지지율도 전월 대비 4.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상승함
더 재미있는 건 대중국 정책 지지율이 내각 지지율보다 낮다는 점인데
이는 다카이치를 지지하는 사람조차도 현재의 대중국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뜻임

일본은 중국 항모와 폭격기가 자국 앞마당(이라고 일본이 주장중인 지역)을 미친듯이 휘젓고 다니는 와중에 결국 변변한 대응조차 하지 못했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중국의 압도적인 해군력과 공군력을 목도한 열도 안 개구리들이 드디어 공포를 실감했다고 보는 게 맞을듯
정보 업데이트가 느린 쪽본 새끼들답게 아직도 지들이 단독으로 중국군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던 놈들이 많았기에 더 충격으로 다가왔을 거임

댓글을 봐도 정신승리로 가득한 가운데 중국이 절대 절대 무력으로 침공하지 않을 거라며 애써 불안감을 감추려는 댓글들이 이전에 비해 훨씬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었음
다카이치가 대만 유사는 일본 유사랍시고 설쳐댄 것에 정면으로 반하는 여론이 증가하는 것

게다가 이번 중국군의 훈련과 관련해 거짓말로 선동을 하던 일본 측의 주장이 중국군이 공개한 교신 기록에 의해 전부 거짓으로 드러나며 쪽발이들이 개망신을 당했고

그와중에 미국은 강건너 불구경만 ㅋㅋㅋㅋㅋㅋㅋ

중국한테 처발려서 흔들리는 지지율을 독도 도발로 잡아보려했지만 실패하고

결국은 미국이 끝까지 일본 편을 들어주지 않으며 대폭망!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도 쩔쩔매다가 동맹한테 버림받는 일본의 한심한 꼬라지를 본 중국과 러시아는

이제 대놓고 핵 위협을 가하고도 무사할 수 있다는 걸 파악했으니 더욱 더 강도높은 군사적 압박을 가할 거임

10여년 전 러시아가 열도를 핵으로 지워버리겠다고 했을 때는
굽신굽신 아베쇼로 겨우겨우 잘 달래고 넘겼는데

멍청한 다카이치는 주제도 모르고 주변국들 전부에 깝치다가 이제 허약한 쪽본의 실체를 만방에 다 드러내고 개쪽만 당하고 소멸한 예정

다카이치만 믿고서 상황 파악 못하고 같이 설치던 섬짱깨들?

다카이치와 함께 국제사회로부터 버림받고 분쇄 확정
병신 두 마리가 사이좋게 몰락하는 요즘 상황을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