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검이 양평 공무원을 죽였습니다. 양평공무원 고 정희철 면장은 14시간가량 심문과 심신미약을 호소 잠도 못잔 멍한 상태로 조사를 받고 허위자백을 강요 받았습니다. 정희철 면장은 8일 뒤인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김현지 정부는 살인특검으로 양평 공무원을 죽였으며 민중기는 고문을 한 죄로 사형을 당해야 합니다. 이재명 정권은 민주주의를 이용한 살인정권입니다. “각본에 넘어간 것 같다. 수사관들이 목적을 이루었으니 득달같이 심문조서를 작성하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쓰고 도장을 찍고 사인하라고 했다. 고 정희철 면장님의 유언, 서해공무원 피살사건을 월북몰이한 문재인 정권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민주당은 나라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을 죽였습니다
KI •
아파트가 살기에 제일좋지 않나? 관리도 잘되고
ㅇㅇ •
동그란건물 디게 작아보이는데 실내는 엄청 크네
ㅇㅇ •
소재만 제대로 썼으면 난방효율은 좋음. 게르는 동물 가죽 엄청나게 쓰거든. 어차피 그놈들 그게 남아 도는거라서. 한국에선 그게 쉽지 않아서 안좋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