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고양이 분양받겟다고 캣맘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말같지도않은 입양계약서 네네하고 다 썻으면 그냥 받아들여야지 뭐 난 고양이 키우지도 않는데 캣맘들한테 입양계약서 쓰고 분양받는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데 고양이 분양을 직접 받는 사람이 그걸 모르면 그게 얼마나 심각한 일이냐
ㅇㅇ •
그니께 시발 컄ㅋㅋ 바로 얼마전까지 캣맘충 욕하면 핏대세우고 지랄했을 년이 컄ㅋㅋㅋ 이제와서 캣맘충 미쳤다노 해봤자 지랄이지 시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컄ㅋㅋㅋㅋ
남들보다 지배욕은 졸라 강하고 사악한데 현실이 비루한 사함이 캣맘 되는거임 길고양이 먹이 주면서 생사 여탈권을 자기 손에 쥔 그 기분. 신이라도 된듯한 고양감 그 뽕맛에 중독 그래서 캣맘짓 말리면 자기 쾌락을 방해하는 존재로 인식 매우 공격적으로 나옴. 캣맘끼리 자리 침범 안하는 협상 하는것도 해당 구역의 유일신 자리를 지키기 위한거. 현실이 비루하지 않다면 사람 상대로 갑질할 역겨운 존재들이다. 동물 사랑이랑은 전혀 상관이 없다. 정말 동물 사랑 하는 사람은 그 선함이 패시브라 사람한테도 엄청 친절하다. 캣맘은 사람한테는 평범한 보통 사람보다도 훨씬 더 공격적이고 악독하다. 동물 사랑? 그저 자기 지배욕구 해소할 생물로 고양이를 고른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