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실력으로 유명한 나루토작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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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나루토도 편집자를 잘만났지. 나루토 이후 연재한거 개같이 폭망, 보루토 스토리 지가짜는데 개같이 폭망
DD •
잘몰라서 그런데뭘 잘그리는거임?배경이나 폭발 이런거?때릴때 생동감?얼굴을 잘그리는거 같지는 않은데.
ㅇㅇ •
필압이라는 게 선이 많다는 거임?그럼 필압 끝판왕은 베르세르크라 보면 되는 거임?
ㅇㅇ •
편집자올려치기는또뭐냐 일본에서 잘나가는만화는 대기업같은거지 여러사람들이 맛있는거만 잘 버무려서 뽑은건데 뭔; 그래도작가 비중이 6할은된다고 생각한다
ㅇㅇ •
걍 기술력이 안되서 그런건데 요즘 유포터블로 중흥기 맞이한 애니계보면 거꾸로 역동적인 연출에 페인터 가마하고있음
ㅇㅇ •
드래곤볼이 만화 그 자체인거 같음모험이 주된 이야기사랑,우정, 승리 초점보다는심플하게 지구정복을 막는 주인공, 우주의 제왕과 다이깨는 주인공우주의 위기를 해결하는 주인공원초적인 남자의 본능을 자극함무한도전에 그저 웃음 밖에 모르던 1회성 특집 같으면나루토,원피스는 거기에 감성은 넣어서 무한도전 장기프로젝트같은 느낌임.
ㅇㅇ •
나루토가 나뭇잎마을에 돌아와서 전봇대위에서 두팔들고 있는 장면있는데 온 마을을 다그려놨음에도 구도가 완벽하고 입체적이고 생동감있고 그 특유의 그로테스함도 있고 그냥 그림으로는 고트 그잡채
ㅇㅇ •
나루토도 그림 별로라고 까이는거보니 디씨충들은 그냥 낙태당해서 이 세상에 안나오는게 맞지 않았나 싶노
ㅇㅇ •
흠냐.. 나루토 작가. 키시모토가 그림 잘 그리는 걸로 유명하지만 낡은 건 부인할 수가 없음. 예컨대 오구레이토나 오바타 타케시도 그림을 잘 그리는 걸로 유명하지만, 작가들 나이가 있다 보니 그림체 자체가 낡았음. 왜 신진 작가들이 키시모토를 따라하지 않을까? 왜 오구레이토를 흉내내지 않을까? 물론 신인이니까 테크닉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적당히 흉내낼 수 있는 테크닉을 갖고 있대도(그 많은 신인들 중 몇 명은 특출나게 그림을 잘 그린다고 추정해보자고) 그들은 '낡은 작가'들이 아니라 후지모토 타츠키를 흉내냄. 웹툰이든 일본 망가든 아니메든간에 후지모토를 떠받드는 건 이유가 있음. 요컨대 단순히 '잘 그리는 것'은 더이상 크나큰 장점이 아님
ㅇㅇ •
"와 잘그렸다", "그림 그리는 데 힘들었겠다"는 평가가 작가로서 얼마나 좋게 받아들여야 하는 거임? 생각을 해봐. 잘 그리고 힘들게 그리는 게 '좋은 평가'라면 사진과 똑같이 그릴 줄 아는 작가들이 고평가를 받았겠지. 근데 아니잖아. 오히려 아마추어들이 열광하는 돈도 못 버는 장르야 하이퍼 리얼리즘은.흠... 결론이 뭐냐? '그림을 잘 그리는 것'에 대해 감탄을 하는 것도 좋지만, 한 발짝 떨어져서 평가를 해보란 말이다. 알간?
ㅇㅇ •
개주작썰 나루토 작가가 닌쿠 애니 작화 좋아해서 닌쿠 작감 대려와달라고 때써서 작감 바꾸고 애니그림체 파쿠리 한거임
김꼬 •
필압이란 건 말그대로 필치에서 압력이 느껴지는 거임 보통 굵기로 표현되지만 굵기말고도 여러가지 미세한 움직임과 흔적이 있음
ㅇㅇ •
조선의 흔한 역사왜곡 날조글애니랑 전혀상관 없고 신인이라 계속 그림체를 다듬는 다고 계속 바뀌였고 바뀐게 저 그림체임그리고 그후에도 오랜 새월 그리면서 그림체가 바뀜. (필압이랑 애니속도랑도 상관없음)문제는 나루토 원작가가 똥고집에 스토리 고자라는거임.하꼬일땐 편집부가 강제로 스토리작가(편집자)를 강하게 붙여줘서 대박났으나 머리 커진뒤론 말안듣고 지가 스토리 짠따고 깝치면서 다시 범부가 됨.심지어 나루토가 첫작품도 아님 이미 카라쿠리를 작품을 스작, 그작 단독 연재 해봤으나 스토리가 개판이라서 3권만에 말아먹고 편집부가 중도 하차시킴. 아는게 없으면서 날조글을 쓰면 이렇게 되는거임
ㅇㅇ •
사스케 배신까지는 GOAT인데 그 이후 사스케 재등장전까지 나온 시간떼우기 사이드스토리 수백화는 어릴때 본 시간이 아깝다
ㅇㅇ •
본인 말로는 여러번 바뀌였다고 하는데팬들이 1권 ~막권 전체 비교해놓은거 보면 8번 정도 자잘하게 바뀜편집자가 거의 스토리 작가에 준하는 간섭을 하게 되면서 나루토가 대박이 난건데 그림체 변경의 압력도 동시에 받았을거임원래 작가주의와 애고가 강한 사람인데 이렇게 스트레스 견딘 원동력이 신인에, 점프라는 압력에 대박나니까 할말이 없었을거임근데 역시 대작가 소리 들으며 머리 커지기 시작하니까 편집부 간섭을 강하게 반발하기 시작했고 작가의 단점이 나오기 시작함.이렇게 나루토가 난항속에서 엔딩까지 어찌어찌 종료후엔 다시 편집부 입김없는 만화를 연재 했으나 카라쿠리처럼 초망함..그래서 편집부가 작가의 어시스트를 데려와 보루토를 싸는 짓을 하는데 이 어시 키워줄려고)추천한게 나루토 작가임
ㅇㅇ •
뭘 공감못해 ㅋㅋ 첫작품인 카라쿠리부터 폭망해서 슬럼프였엇는데2번째 작품인 나루토도 초반엔 매우 부진했으나 편집부가 스작에 맞먹게 관여해서 멱살잡고 캐리한 대표작중에 하나임.부작용으로 오랜세월 편집부의 스토리 관여에 시달린 나루토 작가가 편집부 간섭에 경기를 일으킴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