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테스트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대화내용 흐름 감청해서 광고 띄우고 카톡 광고주에게 이 사람은 어떤제품 성향인지 데이터 팔겠다는건데 ㅋㅋ
ㅇㅇ •
채팅뿐 아니라 모든 이용정보 수집함. 지도나 택시이용하면 사는 곳 자주가는곳까지 다 나오는거지모.든.이.용.정.보
ㅇㅇ •
국가보안법폐지 = 중국 산업 스파이 처벌불가차별금지법 = 공산당, 북한에 대한 비난 금지휴대폰개통 안면인식 = 중국 CCTV 반대파 숙청 예시내란특검 정희철 면장 사건 = 14시간 심문, 잠을 못자게 하고 거짓자백 강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KI •
요약하자면 니들이 인스타스타일의 광고를 뺀찌놓았으니지금부터 한층더 빡세게 광고를 뿌리겠다 이거잖아
ㅇㅇ •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참사 - 전남 무안국제공항으로 착륙 중이던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발생한 사고로 총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2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경,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활주로 외벽과 충돌한 뒤 반파돼 화재가 발생했다. 여객기에는 승객 175명(한국인 173명, 태국인 2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81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179명의 우리 국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나라는, 그리고 이 정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선택적 분노, 선택적 추모? 지겹습니다! 무안공항 참사를 제주도 여객기 탓으로 돌리는 역겨운 정부
KI •
“이재명 대장동 재판, 검찰의 항소 포기…정의는 사라졌는가”이재명은 스스로 “대장동은 나의 최대 업적”이라 말했습니다.판결문에는 그의 이름이 90번이나 등장했습니다.함께 일했던 핵심 인물들은 모두 구속되었습니다.이재명은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사업 구조를 설계하고최종 승인까지 한 ‘설계자’였다는 점입니다
KI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내란전담재판부’ - 사법부 독립을 훼손하고 특정 정치 세력을 겨냥한 ‘정치재판 전담부’가 될 수 있다. 사실상 사법 장악 시도라는 비판까지 제기된다. “정권 입맛 맞는 재판부 선별… 사실상 ‘정치재판부’ 만들겠다는 것” 전과 4범, 진행재판 5건, 대장동 8000억 해먹은 사람이 만드는 재판부는 위헌입니다
KI •
카카오가 서버 터트리는 빈도의 100배이상 나는거 이용자가 견디고 안튀어나갈수있으면
ㅇㅇ •
응 대체재 없어서 안돼~너희 개돼지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쿠팡이랑 카톡은 절대 못 버리니까그냥 포기해라 ㅋㅋㅋㅋㅋ 괜히 엉뚱한데 시간과 감정 소비하지말고
ㅇㅇ •
내가 보기에 쟤네 쇼츠 만들고 그런게 일부러 유저들보고 나가라고 언지 준거임. 중국에 개인정보 본격적으로 털리기 전에 나가라고
ㅇㅇ •
북한은 6.25, 연평해전, 천안함, 연평도포격 등수많은 대남도발을 하였지만 한번도 사과안함이재명은 대북송금으로 북한에 납작 업드리고중국의 속국으로 쎼쎼거리며 공산당을 지지6.25 전쟁은 남한이 침략을 받은 전쟁이며우리는 중국 북한에 어떠한 사과도 받지못함북한과 중국은 이념이 다른 적국입니다.,
북한은 6.25, 연평해전, 천안함, 연평도포격 등수많은 대남도발을 하였지만 한번도 사과안함이재명은 대북송금으로 북한에 납작 업드리고중국의 속국으로 쎼쎼거리며 공산당을 지지6.25 전쟁은 남한이 침략을 받은 전쟁이며우리는 중국 북한에 어떠한 사과도 받지못함북한과 중국은 이념이 다른 적국입니다
그놈의 옵트아웃 없는 구글 애플은 잘만 쓰면서삼성 카카오가 하면 개거품물고 발작함 조센징특ㅋ
ㅇㅇ •
쿠팡 중국인 직원, 고작 2년 일하고 3370만건 털었다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쿠팡 전직 직원의 근무 기간이 2년에 불과했던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및 사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침입과 비밀누설 등 혐의를 받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는 중국 국적 개발자 A씨(43)로 확인됐다. A씨는 쿠팡 한국(서울)지사에 소속돼 근무했다. 그는 2022년 11월 입사해 보안 키(Key) 관리 시스템 관련 업무를 맡다가 지난해 말쯤 퇴사했다. 약 2년밖에 근무하지 않은 인물이 3370만 건에 달하는 고객 정보를 빼돌린 것이다
KI •
삼성전자 전기료 '年 3.2조'… AI반도체 증설 땐 감당못할 판기업들 "너무 비싼 전기료, 국내공장 지키기 버겁다""과거에는 전기요금을 관리 가능한 원가로 봤지만, 이제는환율이나 원자재 가격 못지않은 리스크 요인이 됐다"원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기업이 무너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