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선 못보는 강레오식 심사

낭만 뒤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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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백종원이 이런거 하나 해서 복귀 성공할줄 알았는데 제작진 보니까 백종원 편집으로 다짤라냄. 복귀 못할듯
ㅇㅇ •
에휴 취직해서 요리 따위를 하라고? 난 "그냥 쉼 청년" 될랜다. 그냥 쉼 9년차. ㅋㅋㅋㅋㅋ
ㅇㅇ •
대본 맞나?강레오 저런 심사가 한두개가 아닌 것 같은데방송각은 확실히 강레오가 잘 보는듯
ㅇㅇ •
강레오 경력위조라면서 욕하던 애들이 입싹닫고 표적바꿔서 뿌쿠가와 다이묘 욕하는중 ㅋㅋㅋ
ㅇㅇ •
꿈도 재능도 다 이해하지만 고려대 경영학과 버리고 조리학과 택한거면 어머니 반응이 절절하게 이해가 되네
ㅇㅇ •
실력이 없으니까 스토리로 설득해야함그러다보니 노벨상 0개에 사기꾼만 득시글함왜냐면 포장만 잘하면 되거든
ㅇㅇ •
파리리츠 = 세계 최상급 호텔 특히 프렌치 요리로는 1황임 요즘은 두바이한테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전통짬바는 어디 안감
ㅇㅇ •
고대 경영나와서 그냥 대기업 가느니 저렇게 꿈이라도 크게 키워서 요리로 성공하는게 낫지 대단하노
ㅇㅇ •
맛없지만 공부 잘했으니까 기회를 주는 학벌주의의 폐혜군 심지어 파쿠리한 주작방송? ㅇㅋㅇㅋ~
00 •
그래 소설을 쓰려면 이 정도는 써라. 어설프게 산지 맞추기 같은 자기 자랑 주작이나 하지 말고
ㅇㅇ •
강레오는 범부가 아니라 쌉거물이다. 내가볼때 자지 길이 18cm로 본다.... 반면 모수 돌고래는 11센치 소추 범부다
ㅇㅇ •
흑백에선 저런 심사 불가능하지 온갖 유명 쉐프들이 경쟁하려고 나오는데 무명인 사람 부모님 반대한다고 합격시키면 죄다 부모님 끌고 튀어나오지
ㅇㅇ •
이건좀.. 저거는 아마추어들 미래가불확실한사람들 나와서 프로만들어주는거고 흑백요리사는 애초에 성공한 프로들 데려다가 경쟁시키는건데,,
ㅇㅇ •
연세대 경영학과 합격 개구라. 부모는 자식이 고려대 법대 가길 희망했는데 거긴 떨어졌고 애초에 법대는 가기도 싫었잖아. 점수 맞춰서 경희대 조리과 간거잖아. 2대 쳐 맞은 이정진, 10대 맞은 송중기 닮아서 외모는 괜찮네
ㅇㅇ •
너는 말투가 어디가면 항상 10대 맞고 시작하게 생기긴 했네 ㅋㅋㅋㅋ 학폭도 암암리에 허용해야하는데 ㅋㅋㅋㅋ
ㅇㅇ •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네 저랬다가 조리사가 너무 어려워서 다시 경영학으로 돌아갔다고 하면 씁쓸했을텐데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