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총 부채 대비 gdp 비중


이건 대공황
2. 정부 적자 폭

어쩌구 하는건 그냥 립서비스
당장 doge가 절약한 정부 세금은 무려 마이너스
내년 4프로 인상 예정
3. 부채 상황 지연/디폴트율



존내 좆될뻔한걸 쇼미더 머니 하면서 버틴거
그러니까 이미 필살기는 쓴거지
실질 이자율

질 이자율 1프로에도 지연 디폴트가 쏟아지기 시작하는 병신 상태
그래서인플레이션 잡기 포기
인플레이션 잡기 포기
DSR 어쩌구 하는 애들

위기 전
탐욕에 눈이 멀어
위기 때마다 쳐박는 모습
탁 치니 억 하고 풀썩 쓰러짐
4. 노동시장 상황



평캔(전쟁) 가능한 타이밍도 아닌데카운터 맞음
카운터 맞음
지금 그냥 아프게 맞냐
턱주가리를 그냥 존나 쳐쎄게 쳐맞냐를 선택해야하는 시점
계속 revised됐다면서 더 안좋은 데이터를 나중에 슬그머니 올림
Fed가 계속 틀릴 수는 없으니
일단 긍정적으로 발표하고은근슬쩍 데이터 나중에 올리고 있다고 봐야하는건지
은근슬쩍 데이터 나중에 올리고 있다
pure incompetency인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
pure incompetency
5. Repo 상황

근래인 오른쪽에 갑자기 널뛰기 시작했지?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인거야
어디서 많이 본 상황

위기가 도래할때 어어 씨발!!! 하면서 근래와 같이 존나게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이자 컷 전보다 이자 컷 후의 변동성 평균값이 이전 이자 컷 수준보다 더 높냐 아니냐 였는데, 요즘 넘엇다 말았다 하고 있었음
요약:이것은 qe가 아임니다!그저 기술적인 조정일 뿐임다! 티빌 밸런스 시트 거 보지 마십쇼! 그건 나쁜 거임다!
이것은 qe가 아임니다!
1. 가장 단단한 금융 객체끼리 서로 돈을 주고 받는데 있어 2. 서로 이 새끼 쎄한데? 하고 리스크 비용 붙여서 비싸게 주고 받고 있음
여태까지의 랠리는 그냥 돈복사 버그로 생긴거
어떻게 실질 이자율이역사적 저점인게 몇년 연속ㅋㅋㅋㅋ
역사적 저점인게 몇년 연속
실질 이자율이 음수가 되기 번에도 부채는 많았다
50년 mortgage ON
잃어버린 30년 스타트 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