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패시브 슈팅 데이.

야간 패시브 슈팅전 휴식. 저녁 먹고 노가리 저때 현지인이 프랑스 그립이 어쩌고 하면서 말 시작했다만 결국 우리 설명듣고 아닥. 잡기란 결국 아무리 좋아봐야 잡기에 불과하다. 여기도 전에 무슨 그립이 어쩌고 댓달던 병신있던데 실총으로 사격은 하면서 씹소리 지껄여라.
사격장 댕댕이.
드릴 데이. 각종 드릴들을 하루 종일 함.

팀 전술 사격 날. 사진속 구릉지대의 언덕 사이 사이 작은 숲마다 교관들이 타켓을 숨겨두면 우리가 헤집고 다니면서 레이드, 퇴출을 반복 한다.

사진속 안테나 달린 밴에서 타켓을 통제한다. 차량 통제실덕에 어디든, 어떤식으로든 타겟 세팅이 가능하다. 어떤 사격이든 탄은 무제한 지급되고 항상 시간이 모자라서 다 사용못한다.

드론 사격

여러가지 다른 샷건을 사용하는데 모스버그가 최고고 우크라이나제, 터키제는 다 쓰레기 취급. 진짜 FPV 날리고 라이플, 머신건 + 샷건으로 사격해서 떨구는 훈련 한다. 탄은 드론용 탄 따로있다.
네비게이션, 추적 훈련.

브리핑

교관 : 이거랑 똑같은거 필드에 뿌려놨다. 찾아와~

저녁 훈련 시작전 쉬는 중. 야간까지 NVG끼고 다니면서 길찾아 다니고, 목표지점 / 타겟 확보를 반복 하다가 복귀.


게릴라 훈련. 사진에 보이는 숲지대, 마을을 샤샥, 샤샥하고 오고가면서 이런저런일을 한다.

우리 훈련 지원하러온 인원들이 스포티지 1세대를 타고 왔더라여기 도시에서도 가끔 보임.
보통은 저런 훈련들 함. 저런거 말고 다른 부대로 훈련가거나, 훈련 코스에 참가하거나 외국으로 나감. 타국 특수부대들 오가는거나 걔들이랑 뭐하는지는 옵섹이니 묻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