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그림인데 대사랑 문장력이 주는 몰입도가 비범함. 작가 여러 작품중에서도 이게 고점일듯
ㅇㅇ •
아니 시발 이걸 소설로 써서 돈을 받고 팔아야지 왜
ㅇㅇ •
잘했네 솔직히 왕도물이긴한데맛있는 부분들만 가져와서 섞고 다듬은 느낌
ㅇㅇ •
이시발 진짜 무협의 정수를 느낀 작품. 진짜 첨 봤을 때의 그 뽕을 못잊음
ㅇㅇ •
본인은 천하제일이라고 하면서 홍패천에게는 천외제일이라고 함..마지막까지 낭만 찢음;
ㅇㅇ •
그리고 무협 별로 안봤다기엔 등장인물들 이름이나 별호 짓는 센스가 시발 찐무협향인데 ㄹㅇ 말도 안됨
ㅇㅇ •
에휴 중국 무협에선 이미누가 더 썌다노~ 이런차원을 넘어서 협의가 뭔지 정의내린지 오래인데한국은 여전히 수준이 처참하노 ㅋㅋ
ㅇㅇ •
보는내내 둘이 여고생으로 ts해서 섹스하는줄알고 조마조마하면서봄
울이 •
이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한 사람의 창으로 악인을 아무리 썰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걸 이미 한참전에 깨달아놓고 끝까지 천하제일에 집착하는거 어리석은거 아님?정작 난세를 끝낸 건 맨 처음에 배웠던 병졸의 도고 천하제일을 추구하는건 결국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기만 했잖아.진짜 중요한 건 사회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건데 그건 무시하고 끝까지 한 사람의 영웅에 매달린 어리석은 범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