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의 뇌는 자기 잘못을 객관적으로 보는 기능이 없어뇌가 오로지 자기연민쪽의 기능만 함아들이 빨리 깨닫고 안면몰수하고 영원히 안보는게 맞는데언젠가는 아버지가 자기 잘못 인정하고 사죄할거라는 걸 기대하나보다
ㅇㅇ •
증오하면 나가살라고 하는데이미 애비의 잘못과 그에 대한 증오 때문에 인생 태반을 날려먹었음나가서 살 능력도 의지도 없음근데 애비가 자기한테 상처를 줬잖아? 그런 애비를 증오하고 애비 죽을때까지 애비 돈 애비 등꼴 뽑아먹으면 주거비 식비가 공짠데 뭐하러 나이 먹고 나가서 욕쳐먹으면서 일하고 개고생하려할까그 애비에 그 자식. 콩콩팥팥 집안의 최후
ㅇㅇ •
아버지의 잘못인정과 변화가 마치 아들 인생의 목적이 되어버린거 같아 보이는데불쌍하지 그닥 욕하고 싶진 않음
ㅇㅇ •
gpt에 물어보니까불안증과 생존본능 스택만 찍고 진취적인 도전은 제로인 경우라고 함스스로 뭔가해보려고 할 때마다 불안증이 올라오는 케이스?
ㅇㅇ •
댓글에 공감능력 높은 애들 많은데한국은 피해자가 피지컬좋고 덩치 커야 가해자가 사과한다는 것부터 알아야 함딴나라는 모르겠고 한국은 100% 이게 맞다피해자 입장인 사람이 피지컬좋고 덩치 크고 난폭한 인상이어봐 가해자 입장 인간은 싹싹 빌지....안타깝게도 그래 한국은 ㅉㅉ
ㅇㅇ •
근데 부모가 바람피거나 폭력적이면자식도 똑같이 하는 경우가 다반사인가? 성별도 같아야 더 똑같이 하나?
ㅇㅇ •
아들이 안에 얹혀 사는거하고 애비가 쓰레기인거하고 두개가 독립적인 문젠데 그걸 엮는 넘들은 뭐냐
ㅇㅇ •
나도 똑같이 애비가 알콜중독 인간쓰레기라 난 전역하는날 집으로 가는게아니라 바로 삼촌한테 빌린 500만원으로 바로 군복입은채로 부동산찾아가서 계약하고 그 다음날부터 알바찾아다님 그렇게 증오한다던 애비랑 같이 살고있는건 뭔짓거리지 ㅋㅋ
ㅇㅇ •
애비는 싫다면서 애비집에 기생하노 난 저렇게 애비가 싫다고 한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자립해서 나가살겠다
ㅇㅇ •
글쎄 나도 비슷한집안인데 나와서 수십년째 연끊고사는데 나중에 들으니 잘해준걸 후회한다는 애기가 들리더라 ㅋ 잘나왔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