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캣맘에게 9살 아동이 심하게 폭행을 당한 채 귀가하는 사건이 발생했음.
캣맘의 폭행 이유는 "내가 고양이 밥 주는 밥자리에 초등생이 기웃거렸다." 라는 것임
초등생은 고양이를 쫒아내려거나 괴롭히려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고양이가 있길래 구경하려고 다가왔다고 함.



9살짜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캣맘....
(누르면 움짤 재생 됨)


피해 아동은 얼굴과 온 몸에 심한 상처를 입었고, 흉터도 생겼지만
70대 캣맘은 되려 전화를 통해 폭언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했음..



해당 길고양이 밥자리가 있던 장소는 지자체 소유의 공터로
곧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기에 자재들을 모아두던 장소였음..
하지만 70대 캣맘은 "내 밥자리에 아무도 오지 말라" 라며 막아서고 주인 행세를 시전함 ㅋㅋㅋㅋㅋㅋ


이후 피해 아동 부모는 캣맘을 경찰에 신고했고
70대 캣망구는 "안 때렸다" 라며 부인함
오히려 아이들이 못되게 굴었다며 본인과 고양이들이 피해자라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