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의사 할배가 20년전에 한 일 ㄷㄷ.

views178comments20like
댓글 20
주유소알바한적있는데 할배 말도 제대로 못해서 옆에 와이프가 얼마넣을지 말해주던데. 요소수도 넣어달라해서 가지러 가니 후진기어등 들어와서 썌했는데. 할배 할일 없이 내려서 거북이처럼 걷던데. 후진기어 로 차흘러서 차문으로 주유기 다 긁어먹고. 할배는 차에 타지도 못하고 옆에 와이프는 오또케하면서 구경만하고있었음
ㅇㅇ •
93세에 혼자 지하철 타고 다닐 수 있는 남자는 같은 해 태어난 남자 중에 1% 정도일 것임
ㅇㅇ •
내가 기어 파킹으로 할려고해도 할배가 가운데서 차도못타고있고 등딱하고있어서 주유기 패인트 긁어먹고 겨우 차 멈춤
ㅇㅇ •
그래도 배우신 분들이고 의사다 보니 저 나이에도 건강관리는 철저하게 하시는거일듯. 보통 90넘기기 전에 드러누워서 골골거리며 연명치료 받다가 가거나 휠체어 앉아 사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스스로 거동하는건 ㄹㅇ 대단한거임
ㅇㅇ •
정신과면 가능하지않냐ㅋㅋㅋ 연륜도 멋대로 느낄듯
ㅇㅇ •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한번 읽어봐. 40여년 전인 82년에 나온 책으로 엄청난 베스트셀러였음. 지금도 개정판으로 서점에서 팔릴거야
ㅇㅇ •
솔직히 경로석 자리는 노숙자가 누워 자는 경우도 있고, 뭔가 꾸리꾸리한 그 특유의 냄새가 배어있어
ㅇㅇ •
유교탈레반에 세뇌당한걸 못푸신거 복지를 받는게 나라의 빚을 지는게 아님. 조선유교탈레반과 공자등은 국민을 착취하기 위해서 저딴 사상을 만들어서 서민들 등골을 빼먹은거. 반대로 로마제국은 시민들에게 국가 경제력에 맞는 복지를 적절하게 실행해서 현대문명의 기반을 만들고 로마라는 나라만 수천년 존제했음
ㅇㅇ •
ㄹㅇㅋㅋ 진짜 살면살수록 지옥같은곳이 이곳임. 좋은점을 도무지 찾을수가없음
ㅇㅇ •
돈많은데 경로석을 왜 가겠냐 호텔을 가시겠지ㅋㅋㅋ
ㅇㅇ •
근데 말하면서도 이상하지않나 ㅋ 운전면허도 반납하는데 의사면허는 반납을 안한다고?
ㅇㅇ •
운전은 순간 반응이 중요한거고 의사일은 다르잖아
ㅇㅇ •
역시 돈은 잘벌고봐야 100살다되도 사람처럼 보이누 ㅋㅋㅋ
ㅇㅇ •
요즘 키오스크는 젊은이도 쓰다가 열뻗치던데 노인네들은 못쓰는거 맞을듯
ㅇㅇ •
저러면 공짜로 타는 노인들은 뭐가 되나진짜 자기 밖에 생각 못하는 자기애성 성격장애 답다
ㅇㅇ •
마인드가 ㄹㅇ 참 어르신이노, 75세에 이건 아니겠다 싶어서 운전면허 반납했다는데서부터 걍 넘사벽이네
이지 •
아니 자리는 좀 노약자석에 가서 앉아라. 젊은이들 자리 하나 뺏지 말고
ㅇㅇ •
노약자 배려석이 아니라 지정석이라고 적어놔야되는데ㅋㅋㅋㅋ일반좌석은 그냥 팔다리 멀쩡한 사람한테 양보하라고 적어놔야할듯
ㅇㅇ •
노가다 김씨였으면산재로 진작에 뒤졌을텐데역시 직업이 벼슬이네
ㅇㅇ •
편한 일 하면서 돈 많이 벌어서 나이먹어서 저렇게 살 수 있는 거노가다 김씨는 진작에 이빨 다 빠지고 뒤졌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