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알바한적있는데 할배 말도 제대로 못해서 옆에 와이프가 얼마넣을지 말해주던데. 요소수도 넣어달라해서 가지러 가니 후진기어등 들어와서 썌했는데. 할배 할일 없이 내려서 거북이처럼 걷던데. 후진기어 로 차흘러서 차문으로 주유기 다 긁어먹고. 할배는 차에 타지도 못하고 옆에 와이프는 오또케하면서 구경만하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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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에 혼자 지하철 타고 다닐 수 있는 남자는 같은 해 태어난 남자 중에 1% 정도일 것임
ㅇㅇ •
내가 기어 파킹으로 할려고해도 할배가 가운데서 차도못타고있고 등딱하고있어서 주유기 패인트 긁어먹고 겨우 차 멈춤
ㅇㅇ •
그래도 배우신 분들이고 의사다 보니 저 나이에도 건강관리는 철저하게 하시는거일듯. 보통 90넘기기 전에 드러누워서 골골거리며 연명치료 받다가 가거나 휠체어 앉아 사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스스로 거동하는건 ㄹㅇ 대단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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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면 가능하지않냐ㅋㅋㅋ 연륜도 멋대로 느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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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한번 읽어봐. 40여년 전인 82년에 나온 책으로 엄청난 베스트셀러였음. 지금도 개정판으로 서점에서 팔릴거야
ㅇㅇ •
솔직히 경로석 자리는 노숙자가 누워 자는 경우도 있고, 뭔가 꾸리꾸리한 그 특유의 냄새가 배어있어
ㅇㅇ •
유교탈레반에 세뇌당한걸 못푸신거 복지를 받는게 나라의 빚을 지는게 아님. 조선유교탈레반과 공자등은 국민을 착취하기 위해서 저딴 사상을 만들어서 서민들 등골을 빼먹은거. 반대로 로마제국은 시민들에게 국가 경제력에 맞는 복지를 적절하게 실행해서 현대문명의 기반을 만들고 로마라는 나라만 수천년 존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