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에 대한 대표적 오해

최근 뉴욕타임즈에 실린 신경과학자의 칼럼

확고한 위치의 알파메일은 싸움을 거의 하지 않음

그래서 의외로 서열 낮은 수컷보다 남성호르몬이 낮음

남성 호르몬은 '서열에 대한 위협'에 민감하게 만듦

그래서 상상만으로도 공격성이높아지기도함

그래서 상상만으로도 공격성이

높아지

기도

거세된 수컷원숭이에게 남성호르몬을대량투여하자

거세된 수컷

원숭이

에게 남성호르몬을

대량

투여하자

모든 행동을 도발로 받아들여서 싸움을 자주 함

하지만'서열 상승'이 아니라 '서열유지'에집착함

하지만

'서열 상승'이 아니라 '서열

유지'에

집착함

인간은 사회적 서열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구함

예) 창작, 노벨상, 연애, 스포츠 대회

만약 '친절함'이 사회적 서열의 기준이 된다면

남성호르몬도 거기에 맞춰 도덕성, 공정성을 끌어올려

거짓말을 자제하게 만듦

3줄 요약

1. 남성호르몬이 높다고 무조건 알파메일이 아니다

2. 남성호르몬은 사회적 서열 추락에 민감하게 만든다

3. 남성호르몬은 사회적 기준에 따라 다르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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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테스토스테론은 전립선에서 생성되며 직접 만져주면 생성량이 증가한다고 한니 참고하라구
ㅇㅇ •
즉 영포티야 말로 테토남의 전형인 거네... 사회적으로 "보지"를 따먹을 수 있는 "형태"로 누구보다 빠르게 진화했으니까 ㅇㅇ......
ㅇㅇ •
여기 있는 방구석 여포들은 테토남임 에겐남임? 댓글은 폭력성 하이인데 만나면 보추들이잖아 이건 뭐라고 설명할건데?
ㅇㅇ •
걍 사람 나름이지 스스로가 테토남이라고 세뇌하고다니는놈이 있고 ㅋㅋ (내가볼땐 턱도 아닌데)
ㅇㅇ •
글 요약:테스토스테론을 동물에게 투여하면 동물들의 공격성이 높아짐. 즉 이성적이지 않은 동물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이 별로 좋지 않음.하지만 인간에게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면 사회적 상황에 따라 좋은 영향을 끼칠 때도 있다
ㅇㅇ •
즉 동물 -> 지위를 얻기위해 싸우므로 테스토스테론 증가 시 공격성 향상인간 -> 지위를 얻기위한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므로 테스토스테론 증가 시 무조건 공격성이 향상되는게 아님
ㅇㅇ •
알파메일이라는 단어 정립시킨침팬지 과학자도느그는 왜 알파메일을일진 이라는 뜻으로 쓰고있음?그런거 아님 그랬음
MS •
애초에 알파 어쩌고 하는게 우두머리를 이르는 상투적인 말이라 틀린게 아님. 어느 한사람이 정립한 말도 아니고 오래된 동물학적 관습임
ㅇㅇ •
음 소방관이나 경찰들 같은 ㄹㅇ 상남자들 보면 이해가 되긴 하네 테스토스테론 = 폭력성 이거 자체가 잘못된 연결이구나
ㅇㅇ •
그 반대임 여성호르몬이 작용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행동하는거임 에요
소설 •
모든 조직의 리더는 사실 아랫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존경이라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들이 ㄹㅇ 상남자이면서 폭력적이지 않은 이유가 이 논문들의 테스토스테론 설명처럼이라면 이해가 가네
ㅇㅇ •
전투력이 높은거지 사회적 서열이 높은게 아니야 사회적 서열이 높았으면 기가채드가 세계 대통령이지
ㅇㅇ •
테스토스테론 높은 대표적인게 스티브 잡스 아니냐 테토남들이 이기적이고 공격적이면서 창의적임 그래서 사회 1퍼가 되거나 바닥찍거나함
ㅇㅇ •
근데 이 글을 쓴사람은 수용체 민감성에 대해선 왜 말을 안함? 똑같은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아도 수용체민감도에 따라서 영향을 많이 받는사람 적게받는사람이 있을건데 원숭이 실험 딸랑들고와서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황당한데 ㄹㅇ
ㅇㅇ •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는 대부분 강한 남자들이다.], [키작남이 공격성 높다]ask에 올라온 질문들과 몇몇 여자들에게 들은 얘기+네이트 판에서 종종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분석해본 결과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품는 이상한 환상 중의 하나가 바로 저 강약약강에 대한 것이다.얘네들이 주장하는 것은 대충 이러하다."강한 남자는 자기가 강한 것을 알기 때문에 여유가 있어서 약한 사람을 함부로 괴롭히거나 하지 않는다.하지만 약한 남자는 열등감 때문에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자신이 약하다는 사실을 감추려고 애쓴다"정말 이 얘기를 들으면 뭐라고 해야되나 좀... 미녀는 똥 안싼다는 수준의 이야기라고 밖엔 생각할 수가 없다
ㅇㅇ •
전통적으로 남자답다는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려나간다임. 신뢰할수 있다, 성실하다임요즘 10대도 그렇고 2030여성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남자 겉모습에 치중하다보니 안정성 따위는 신경 안쓴다는거임.하지만 이 결과는 생존로 귀결될꺼라봄왜냐하면 남자들은 호구 아닌 이상 설거지는 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많는 수가 미혼으로 남을꺼고 결국엔 생존 게임에서 여성들은 질꺼라서.아마 20년만 지나도 재밌는 꼴을 많이 보게 될꺼임.생존 게임에 진 여성들이 길거리 배회하는 맥도날드 할머니 될테니까
ㅇㅇ •
그럼 테토남은 사회적 지위나 명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라는 게 되는건가
.. •
가끔씩 허세부리는데 멋있지 않고 ㅄ 찐따 같이 보이는 애들이 딱 저런식으로 서열추락 싫어서 발버둥 치는듯한 근데 공격성은 심한게 테스토스테론 때문인건가.. 찐따들은 거세시켜야하는구나.
ㅇㅇ •
실제로 지방이 여성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여성호르몬이 지방이 쌓이게함 그 결과가 거북유방단이라는 끔찍한 존재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