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뉴욕타임즈에 실린 신경과학자의 칼럼


확고한 위치의 알파메일은 싸움을 거의 하지 않음
그래서 의외로 서열 낮은 수컷보다 남성호르몬이 낮음


남성 호르몬은 '서열에 대한 위협'에 민감하게 만듦
그래서 상상만으로도 공격성이높아지기도함
그래서 상상만으로도 공격성이
높아지
기도
함


거세된 수컷원숭이에게 남성호르몬을대량투여하자
거세된 수컷
원숭이
에게 남성호르몬을
대량
투여하자
모든 행동을 도발로 받아들여서 싸움을 자주 함
하지만'서열 상승'이 아니라 '서열유지'에집착함
하지만
'서열 상승'이 아니라 '서열
유지'에
집착함


인간은 사회적 서열을 다양한 방식으로 추구함
예) 창작, 노벨상, 연애, 스포츠 대회


만약 '친절함'이 사회적 서열의 기준이 된다면
남성호르몬도 거기에 맞춰 도덕성, 공정성을 끌어올려
거짓말을 자제하게 만듦

3줄 요약
1. 남성호르몬이 높다고 무조건 알파메일이 아니다
2. 남성호르몬은 사회적 서열 추락에 민감하게 만든다
3. 남성호르몬은 사회적 기준에 따라 다르게 작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