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김병기 의원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 가운데, 이미 경찰의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편입 관련 의혹입니다. 저희가 입수한 전 보좌진의 경찰 진술서에는, "전력의 90%를 둘째 아들의 편입에 쏟으라"는 김 의원의 지시가 담겨 있었습니다.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김 의원 차남은 실제 한 중소기업에 취업한 뒤 지난 2023년 계약학과인 숭실대 혁신경영학과 편입에 성공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1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