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는 정부군과 르완다의 지원을 받는 투치족 반군간 내전이 격화되고 있었음.
폴 카가메는 투치족으로서 어릴때 콩고의 지원으로 벌어진 르완다 내전을 겪었고 그로 인해 우간다 피난갔던 난민 출신임
그렇게 자기 개인적 감정도 섞어서 르완다보다 100배 큰 콩고를 마음껏 약탈하다가


12월 5일 자신이 계획한 평화안을 트럼프에게 주면서 트럼프를 기분 좋게 만들고 콩고와 평화협정을 맺고
(물론 트럼프는 내가 전쟁을 끝냈다 자찬하고 카가메는 트럼프 아니였으면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거라고 추켜세움)
그 대가로 오히려 미국에게 대규모 투자도 약속받은 다음, 콩고는 어김없이 계속 약탈함






해외선
'그의 컴퓨터에 패러독스 사의 게임(역사전략 시뮬레이션)이 돌아가고 있을것이다'
'1,2차 콩고 내전도 그가 계획한것이다'
'그는 마지막 Statesman(국가를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다'
'르완다는 사실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부족이다'
'영국에도 똑같이 돈을 뜯어냈다'
라며 카가메의 술수에 감탄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