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남의몸인데 하던말던 지나친 간섭도 별로 보기좋지는않음몸에 문신까고 다니면서 길에 지나가는사람한테 시비거는 그런사람들이 많은것도아니고
ㅇㅇ •
문신충들 거의 또라이 라 보면 댐 바로 인간관계 차단임 여자는 괜찬음 다만 여자는 물장사쪽 애들이 많이 하긴 하는데 어차피 인생 포기한 애들이라 괜찬음 결혼하고 애들 크면 지우려고 많이 하더만
ㅇㅇ •
앞에 있는 만화는 '내 취향이 아님' << 이걸 객관적인 이유로 바꾸려니까 글이 망가지는거임이런 수필에 가까운 주제를 가지고 논평의 형식을 빌어서 이야기를 한 게 가장 아쉬움감정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려면 논리보다 공감을 우선시 해야하는데 이상한 비유로 독자들의 공감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음심지어 비유가 가지는 논리적 설득력마저 너무 부족함
ㅇㅇ •
문신 자체는 그림일 뿐이니 아무 죄가 없지. 근데 그냥 살아보면 알아. 왜 문신한 놈년 피하라고 하는지. 문신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도 알면서 했다는 건 자기 말고 다른 사람 하찮게 여기는 기질 있다는 거다. 비슷한 맥락으로 장발하고 머리스타일 이상한 애들, 피어싱 한 애들, 옷 꼬라지 요상한 애들도 마찬가지. 이거는 그냥 최소 선이야. 멀끔하게 하고 다녀도 잘 보면 상태 안 좋은 놈들 많으니까
ㅇㅇ •
난 문신 긍정적이었다가, 동네 유치원 애기데려오는 아빠 목에 살따라서 늘어지고 희어진 문신있는거보고 충격먹고 안하기로 결심함. 인간이 나이테가 더 생긴 느낌이었음
ㅇㅇ •
진짜 무슨 화상입어서 시커멓게 탄거같아서 징그럽다니까 솔직하게 양아치같이 쎄게 보이고 싶어서 했다면 이해라도 하지 멋으로 한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됨
ㅇㅇ •
문신이 좋으면 문신이 싫을 수도 있는거임. 다 존중하자구. 그냥. 그런데 왜 몸에다 그림을 그리고 그러나 몰라. 지우기도 힘든걸 그냥 헤나나해 지울수도 있고 좋잖아. 난 문신한사람 몸 보면 더워보임. 그래서 여름에 더 거슬려. 엄청 더워보임. 호주에서 문신남 첨봤을때부터인데 벗고있어도 벗은것 같지가 않더라구.나까지 더워짐
ㅇㅇ •
문신하는 년놈들은 욕구불만에 가득 차 있다문신을 한다고 그게 해소되는 게 결코 아니기에, 그들을 근처에서 본다면 멀리하는 편이 바람직할거다
ㅇㅇ •
문신이 싫은 이유는, 본인 몸에 문신해서가 아니라 그 문신으로 인해 보는 내가 감정적 혐오감을 느끼기 때문임
ㅇㅇ •
니가 좋은데 누가 혐오를 하건말건 그게 좋다면 해야지 어짜겠노혐오해도 좋다고 지들맘대로 해놓고 정작 혐오스럽다는 말 못참겠다 징징싸대면 어찌란거냐 너거들 무서워가 아가리 싸매고 찍소리도 말라카냐?ㅈ같으면 니 귀를 잘러
ㅇㅇ •
다른 모든걸 다 떠나서 문신은 작년까지 불법이었다. 그 이유로 싫어한다. 합법적인 경로로 했다면 입증하면 싫어하지 않을게, 그런데 대부분은 불법으로 했잖아. 불법이라서 참고 있다가 합법 되고 나서 한 거라면 싫어하지 않을거임
코없 •
눈에 보이는 곳에 문신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당신의 미적 감각은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ㅇㅇ •
윗만화는 맞는말을 해도 멍청하면 얼마나 사람이 추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줌 비유 수준 보면 아이큐 90도 넘진 못할듯
ㅇㅇ •
상처있는 사람들이 가리는 용도면 무조건 이해하는데어차피 나이 쳐먹고 후회하면서 지울 ㅅㄲ들이 삐대는게 ㅈㄴ웃김 ㅋㅋ
ㅇㅇ •
싫고 좋고에 이유가 어딨냐? 문신충이 자기가 문신을 한 이유와 그게 마음에 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고 하면 들어줄거임? 그냥 난 문신충 싫어 끝 하면 되는건데 뭐 담벼락이 어쩌고저쩌고 정장에 그림이 어쩌고저쩌고 개소리를 늘어놔서 본질을 흐리는지 이해를 할수가없네 요즘 애들은 학교에서 논술공부 안시켜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