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역사의 희생자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난하고 전국을 돌며 소녀상을 모욕해 온 단체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는 소식임

한 남성이 평화의 소녀상을 향해 막말을 쏟아냄

함께 온 일행들은 이 모습을 촬영함

전국 각지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집을 찾아가 성매매 여성으로 비난하는 시위를 해온 단체임

2024년 한해에만 100차례 넘는 시위를 벌였다고 함

경찰이 이 단체 김병헌 대표 등 4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재물손괴,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음

김 대표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도 "일본군 위안부는 성매매 여성이란 가치관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짐

일각에선 이들이 취한 동상 자체에 대한 행위만으로 명예훼손 혐의 적용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옴

이 때문에 국회에선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나 소녀상을 훼손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음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관련 보도 링크를 공유하며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함

대통령의 의지가 저런데도 법안을 처리하지 않는 여당은 직무유기 아닌가?
욱일기 금지법과 함께 서둘러 관련법을 제정해야함
더 나아가 일제 찬양 고무 행위를 반민족 반국가행위로 규정하고 처벌하는 포괄적 친일매국노 처벌법도 마련되어야 함

참나...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ㅉㅉ

왜 꼭 이런 시위를 하는 자들을 보면 쪽어로 시위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까?

분명히 한국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데도 꼭 쪽발이들 보라는 듯이 일본어로 시위하는 기묘한 모습임
일본 자금으로 후원을 받고 활동을 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음

고 젠카와 어울리는 것만 봐도 뭐...
경찰과 국정원은 관련자들의 금융거래 내역도 면밀히 살펴보고 일본계 자금의 유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