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희토류 등 대일 수출 규제책을 발표한데 이어 곧바로 반도체 제조 등에 사용되는 일본산 화학물질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함
일본에서는 중국이 계속 말로만 협박하고 강경대응은 자제할 것이라며 약간은 방심하고 있었는데
연초부터 생각보다 수위높은 강공을 이어가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함


당장 자동차는 물론이고 각종 전자업체나 군수업체는 중국산 희토류가 없으면 산업이 붕괴한다며 아우성인데
가뜩이나 한국이나 중국 업체에 밀려 세계시장에서 도태된 일본 가전기업들의 경우 완전히 붕괴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것 아니냐는 공포감에 휩싸여 있음


이에 일본 일각에서는 2010년의 희토류 제재 굴욕 사건 이후 일본 정부가 이를 갈고 탈중국화를 시도해서 지금은 의존도가 상당히 낮아졌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음

일부 국내 언론들은 쪽국의 선전을 그대로 받아쓰는 건지, 기자 개인이 일뽕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희토류 의존도가 15년 만에 58%까지 낮아졌다는 식으로 일본의 논조대로 보도하기도 함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음

59%라는 건 의존도가 가장 낮았던 2020년의 수치일 뿐
2024년 들어서는 다시 72%까지 급상승함

기업별로 사정은 다르지만 비축분도 2~3개월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장기화 되면 결국 백기투항만이 정해진 결말임

그런데도 일본이 승리한다, 중국의 희토류 제재는 별것도 아니다 라는 식으로 정신승리를 하는 넷우익들과 쪽뽕들이 설쳐대자
日유식 히로유키 새끼가 봐도 너무 한심했는지 정신론으로는 희토류가 솟아나지 않는다며 한 소리 박음 ㅋㅋㅋ
그놈의 정신론으로 미국한테 덤볐다가 개털리고도 반성이 없는 쪽본 ㅋㅋㅋ


日유식조차 아는 걸 다카이치 추종자놈들은 애써 모른척하며 이길 수 있다고 쪽얼쪽얼 거리는 모습이 애처로울 정도임
그래서 이번 수출 규제로 일본이 입는 피해는 얼마일까?



노무라 종합연구소 연구원에 따르면 희토류 수출 규제가 3개월 지속될 경우 6.6조원,
1년간 지속될 경우 26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
선제적으로 가한 중국의 대일 유학규제, 관광규제, 문화규제 등과 결합하면 일본 경제에 엄청난 타격이 될 것은 분명함


경제도 못하고, 문화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잘 하는 게 없는 다카이치를 광적으로 지지하는 어리석은 민중이 존재하는 한
일본은 대중국 경제전쟁에서 반드시 패배할 것이며, 일본의 미래도 같이 사라지게 될 것임

이쯤되면 다카이치 사나에는 오만한 쪽숭이들을 멸하기 위해 신이 내려보낸 사자가 아닐까 싶음

묵시록의 4기사가 모두 모였으니 남은 건 일본의 종말 뿐인가 ㅋ
